빨간 부채 파란 부채 네버랜드 우리 옛이야기 16
이상교 지음, 심은숙 그림 / 시공주니어 / 200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부채를 좋아한다. 

더위를 많이 타서 여름에는 부채가 필수이다.

이 책은 제목이 끌려서 읽게 되었다.

제 3회 한국출판 문화대상을 수상하고 2006년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로 선정되었다고 적혀 있는데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 책 말미에 최인학 아동문학가가 명시한 교훈도 납득이 가지 않는다.

그림체는 우리 옛 전통이 느껴질만큼 해학적이고 친숙하게 느껴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