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샤갈에 대해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샤갈에 대한 전기 그림책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그의 작품 '에펠탑의 신랑 신부'를 바탕으로 쓴 창작 동화였다.내용이 기대에 못미쳐서 실망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