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열 두달, 사계절의 다양한 날들을 담은 책이다.
교과적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는 없었지만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1년을 같이 보낸듯한 느낌이 참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