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는 점 하나만 찍어도 작품으로 인정 받는다.
그렇지만 사실은 누구나 화가요, 작가요, 철학자요, 음악가이다.
어느 책에서 미술계의 카르텔과 부조리를 비판하는 내용을 본 적이 있다.
어쩌면 결국 예술계란 그들만의 세상이요, 세계요, 돈놀음판 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