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책이라고 볼 수 있을까?
하드커버 엽서 24장이 엮어 있다.
두꺼워서 그렇지 뜯으면 엽서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언젠가 윌리엄 터너의 작품을 직접 접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