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크고 무겁다.삽화의 색감이 어둡고 칙칙하다.오타 및 오류가 많고 번역도 형편없다.내용이 지엽적이고 지루하다.무하 작품 세계의 정점인 체코 프라하 시절 그림들이 누락되어 있다.그림들이 중구난방으로 섞여 있어서 본문을 읽으면서 여기저기 들춰봐야하는 점이 매우 불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