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스 무하, 유혹하는 예술가 - 시대를 앞선 발상으로 아르누보 예술을 이끈 선구자의 생애와 작품
로잘린드 오르미스턴 지음, 김경애 옮김 / 씨네21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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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크고 무겁다.
삽화의 색감이 어둡고 칙칙하다.
오타 및 오류가 많고 번역도 형편없다.
내용이 지엽적이고 지루하다.
무하 작품 세계의 정점인 체코 프라하 시절 그림들이 누락되어 있다.
그림들이 중구난방으로 섞여 있어서 본문을 읽으면서 여기저기 들춰봐야하는 점이 매우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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