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케이트 팽크허스트 지음, 니모 옮김 / 머스트비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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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속에는 열세 명의 여성들이 나온다.

기존에 알고 있었던 인물들도 있고 초면인 사람들도 있었다.

수많은 차별 요소 중에 하나가 바로 성별이다.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많은 멸시와 고난을 받은 사람들 중에는 그 불평들을 뛰어넘어 한층 더 도약한 위인들도 존재한다.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만드는 인물도 있었기에 별점 1점을 뺐지만 한 명 한 명 그들이 이룬 업적을 읽어 가다 보면 오늘날 내 삶의 고통을 희망과 용기로 메꿔주는 듯한 위로를 받을 수 있다.

그들이 멋진 도전과 투쟁에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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