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 안에서
아드리앵 파를랑주 지음, 신유진 옮김 / 보림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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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향한 조용한 연대의 힘이 느껴진다. 함께 버틸 작은 바위만 있다면 우리는 함께 할 힘을 가진 존재들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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