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원을 경영하라 - 국민가게 다이소 창업주 박정부 회장의 본질 경영
박정부 지음 / 쌤앤파커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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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을 경영하라>에는 국민 가게 다이소의 창업자인

박정부 회장의 성공 비결과 경영 철학이 담겨있다.

45세에 무역업을 시작해서

지금 국민 가게 다이소를 이뤄내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쉼 없이 달려온 이야기를 읽다 보면

다이소는 성공할 수밖에 없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집 근처 다이소에 부담 없이 들어가서

살 수 있는 1000원짜리 제품들에

들어가는 경영진의 노력은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니었다.

1000원짜리 물건을 고객의 마음에 들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생각하는 노고의 결실로

소비자는 1000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에

품질 좋은 물건을 살 수 있는 것이었다.

저자 박정부 회장의 사업가로서의 생각과

철학이 돋보이는 책이었고

일본 기업이라고 오해하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돼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

(주) 아성 다이소는 일본 기업이 아닌

박정부 회장이 창업해서 30년간 이끌어온

순수 토종 한국의 기업이라는 것이 널리 알려져서

이제는 그런 오해가 사라지기를 바란다.

필요한 것은 다 있소

원하는 가격에 다 있소

어디든지 다 있소

필요한 것을 원하는 가격에 어디에서든지 살 수 있는

국민 가게 다이소.

지금처럼 한국의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면서,

친근하고 편안하고 부담 없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고객의 한 사람으로서 응원을 보내본다.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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