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한 여름이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내리는 비가 짜증이 날 수 도 있지만
톡톡, 놀자고하는 거라면
반가운 비가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의 천진난만함이
느껴지는 그림이 가득 담겨있어요.
비를 맞으며 꺄르르 웃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릴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 비를 맞으며
놀던 생각이 떠오르는 내용과
생동감 있는 그림이 더해져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었습니다.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