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의 흑역사 - 세계 최고 지성인도 피해 갈 수 없는 삽질의 기록들
양젠예 지음, 강초아 옮김, 이정모 감수 / 현대지성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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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지녀할 것은 지능과 지식만은 아니다. 양심과 도덕성이 무엇보다도 겸비되어야 할 요소로 보인다.
타인의 성공을 축하보다 질투로 받아들이게 되면 모함을 하기도 하고 '내가 먼저'라는 이기심에 우선권 분쟁도 불사하니 말이다.
살상무기를 만들어 낸 과학자들도 그들의 의도가 무엇이었던간에 자신의 양심과 외부의 심판과 비난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지식과 지성이 동의어가 아님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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