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스러운 세상 속 둘만을 위한 책 - 혼자가 좋은 내가 둘이 되어 살아가는 법
데비 텅 지음, 최세희 옮김 / 윌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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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프렌드와 결혼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결혼해서 살면서 베스트 프렌드가 되어가기도 하는 것 같다.
질투없는 응원과 격려, 다름과 차이를 비난하지 않고 인정하며 우리 부부가 살아온 16년은 서로를 베스트 프렌드로 만들어 주었다.
흔히들 오래 된 부부는 "정으로 산다, 전투애로 산다"고들 말하지만 어느 감정이든 긍정적인 것이라면 포괄적인 의미에서의 사랑은 아닐까?
누군가 그랬다. 10년이 넘도록 열정만 가득한 사랑이라면 심장이 배겨나겠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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