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스러운 세상 속 둘만을 위한 책 - 혼자가 좋은 내가 둘이 되어 살아가는 법
데비 텅 지음, 최세희 옮김 / 윌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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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각자 할 일을 하는 이 시간이 너무나 좋다.
같은 공간에서...            

내가 참 좋아하는 상황이다. "따로 또 같이"라는 말이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있을까?
함께 있고는 싶지만 취향이 다른 우리 부부. 같은 공간에서 각자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가끔 대화하고 가끔 눈을 맞추며 시간을 보낸다. 항상 무언가를 함께 해야한다는 의무감과 강박없이도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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