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오싹오싹 가면놀이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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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신비아파트 아이들 좋아하나요? 우리 삼남매도 억수로 좋아해요. 엄마는 모르는 귀신 이름을 줄줄줄 외우는 아이들. 그래서 준비했어요. 이왕 놀거면 티비보지 말고 책으로 놀라는 엄마의 굳은 의지!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오싹오싹 가면놀이

서울문화사

표지를 살펴볼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캐릭터가 나와요. 신비, 금비, 하리, 강림, 그리고 여러가지 귀신이 나와요. 저기 모자쓴 귀신 이름은 알아요. 화동귀에요. 전에 신비아파트 책보면서 아이들이랑 같이 이야기한것이 생각나네요.

신비아파트 오싹오싹 캐릭터 가면놀이로 재미있게 놀아요

우선 구성을 살펴볼게요. 캐릭터 가면이 8종 들어있고 ,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스티커가 30개 들어있어요. 아까 카봇 가면놀이도 그렇지만 신비아파트 가면놀이도 손으로 드드득 잘뜯어져요. 이런거 할때 엄마 부르잖아요.

엄마 이거좀 뜯어주세요!!!!!

하지만 신비아파트 캐릭터 가면놀이는 아이도 잘뜯어서 엄마 아주 맘에들어요.

캐릭터 가면 8종

스티커 30개


역시나 우리 아이들은 손으로 신비아파트 가면놀이를 뜯고 바로 놀이에 들어갔어요. 신비와 금비 화동귀로 열심히 놀이를 하고 있어요.

금비 소환!!!!!

와그라노?

소환 화동귀

소환 장산범!

아이들이 서로 가면을 보면서 이야기를 해요.

이거 막둥이에게 어울리겠다! 역시 막둥이는 화동귀가 제일 잘 어울려

나는 강림이 할거야!

열심히 소환하고 싸우던 우리 아이들은 이제 스티커 붙이기를 해요. 서로 마음에 드는 스티커를 골라서 붙이는 모습이 사뭇 진지해요.



신비아파트 오싹오싹 가면놀이로 역할놀이를 하고 즐겁게 놀아요.

신비아파트 좋아하는 친구들 우리 같이 가면놀이해요.

금비 소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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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카봇 시즌 10 변신 가면놀이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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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공룡 사랑에 빠졌던 우리 막둥이는 이제 헬로카봇 사랑에 빠졌어요. 나의 친구 너의 친구 카봇 이번에 변신 가면놀이가 나왔어요. 유치원에서도 블록으로 카봇을 만들고 신발은 꼭 카봇신발을 신고 출동하는 우리 친구 변신가면놀이를 지나칠 수없지요!



헬로카봇 시즌10 변신가면놀이

서울문화사

표지를 살펴볼게요. 우리 막둥이가 이것을 보더니 너무너무 좋아해요

엄마 이거 헬로카봇이다! 우아 변신 가면이다 빨리 할래요!!!!

누나들도 모였어요. 헬로카봇은 누나도 좋아해요. 그럼 헬로카봇 가면놀이 시작해봐요.

카봇으로 변신 !

요거 하나면 카봇으로 변신해요. 우리 막둥이가 말해요.

이거 내가 뜯었어요. 잘뜯어져요. 내가 빨리 뜯었어요

5세 아이도 뚝딱하고 뜯을 정도로 잘뜯어져요. 아이는 자기가 했다면서 신나하는건 덤이고요.




구성

카봇가면 8종

카봇 스티커 20개

변신 가면놀이에 등장하는 카봇들이에요. 우리 막둥이의 픽은 바로바로

펜타스톰 x 에요. 한글도 모르는 우리 막둥이가 카봇 이름은 줄줄 외워요. 나중에 카봇 이름으로 한글공부 해야겠어요.

카봇 가면을 뜯고 나서 바로 놀이를 했어요.

헬로 카봇 !!!

카봇 출동

차탄 무슨일이야?

역시나 우리 삼남매는 참 잘놀아요. 노는데 1등!!!

재미있게 놀고나서 가면에 스티커 붙이기를 해요. 우리 생각에는 먼저 스티커를 붙이고 가면놀이를 할거 같은데 아닌가봐요. 놀고 또 스티커를 붙이고 또 놀고를 반복해요.

엄마 유치원갈때 카봇 가면 가져가도 되요?

우리 막둥이가 일어나자마자 엄마에게 물어봐요.

오늘은 카봇 가면덕에 평소보다 더빨리 준비를 마쳤어요. 고마워요 카봇




카봇 좋아하는 친구들 우리 헬로카봇 변신가면 쓰고 놀아요

카봇 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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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수영 대회가 열릴 거야! - 우리 아이 첫 성교육 그림책 스콜라 창작 그림책 22
니콜라스 앨런 지음, 김세실 옮김, 손경이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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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었어요. 성교육 그림책이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나? 생각이 들은 그림책이에요.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곧 수영 대회가 열릴거야

위즈덤 하우스

올챙이 에요. 올챙이가 헤엄치고 있어요. 눈에는 물안경도 썼어요.

아이에게 표지를 보고 물었어요. 이게 무슨 그림이지? 아이들은 자신있게 이야기를 해요. 올챙이에요.

과연 그럴까요? 책을 보고 아이들은 깜짝 놀랐어요. 이게 정자라고요? 아 정자 뭔줄 알아요. 사람몸에 있는거잖아요.

윌리는 브라운 아저씨 몸안에 살고있는 정자에요. 윌리는 수학을 정말 못해요. 하지만 수영 하나는 끝내주게 잘해요. 윌리도 친구들도 수영을 열심히 연습했어요. 이제 곧 아주 중요한 수영대회가 열리거든요. 수영대회에 1등한 정자는 난자 조이를 만날 수 있다고해요. 수영대회가 시작되었어요. 윌리는 1등을 할 수 있을까요? 책에서 확인하세요.

삼남매가 눈을 떼지 못하고 그림책을 봐요. 처음에는 엄마가 읽어주고 그다음에는 큰언니가 읽어주고 그다음에는 자기들 끼리 키득거리면서 읽어요. 재미있는지 한참 읽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한참 읽고나서 아이들과 대화를 했어요.

먼저 책을 읽은 아이들이 물어요.

엄마 나도 1등해서 태어난 거에요? 나도? 나도?

그럼 우리 큰별이도 작은별이도 샛별이도 다 1등해서 태어난 거야. 다들 1등이야.

이책보고 뭐가 재미있었어? 하고 5살 둘째에 물어봤어요. 제일 수준이 잘 맞을거 같아서요.

이책보고 얘처럼 똑같은 얘가 있어요. 그래서 재미있었어요. 수학을 대박 못한대요. 그런대 수영은 대박 잘한대요.



성교육 그림책은 많이 접해봤지만 이그림책처럼 아이들이 열광을 한 그림책은 처음이에요.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게 이야기가 진행되고 읽어주는 엄마도, 듣는 아이도 즐겁게 들었어요.

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첫 성교육 그림책

곧 수영대회가 시작될거야!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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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전쟁
고정욱 지음, 한호진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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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초등학교2학년이 되면서 우리 별이에게도 스마트폰이 생겼어요. 아이는 너무 좋아해요. 이제는 친구들하고 카톡도 하고 친구가 하는 게임도 할 수 있다고요. 스마트 폰을 주면서 걱정도 되요. 어른도 절제하기 힘든것을 아이가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번에도 책으로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스마트폰 전쟁

고정욱 / 크레용하우스

고정욱 작가는 예전에 나무늘보릴렉스 그림책으로 만난 작가에요. 알고보니 아주특별한 우리형,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 빅보이 등 여러 청소년 소설을 쓴 작가이기도 하더라구요. 표지를 살펴볼게요. 표지의 그림이 재미있어요. 스마트 폰 안에 불을 뿜고 있는 보스몹 같은 안경낀 아저씨와 그 아래에는 맨주먹을 불끈쥐고 무언가 억울한듯하게 보이는 세 명의 아이가 보여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요.

차례를 살펴볼게요.

최고의 선물, 스마트폰 8

개에게 물리다 20

금단 현상 25

엄본 앱 40

스마트폰 금지 55

스마트폰 대토론 66

절제는 어려워 77

절제를 하려면 절대로를 91

스타가 태어나다 101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을 위해 110

각 이야기의 제목만 봐도 어떤 이야기인지 짐작이 가지요? 역시나 아이는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아이가 읽은후에 엄마도 읽어보니 재미있었어요. 특히나 아이들의 리얼한 심리묘사와 코믹한 그림이 흥미진진 했어요.

아무리 좋은 품종의 개라도 제대로 된 절제 교육과 훈련이 없으면 사람을 마구 무는 무서운 개로 변합니다.

작가의말 중에서

스마트폰을 반려견으로 비유하면서 설명해주는것이 인상깊었어요. 우리 아이들은 스마트폰 을 절제하는 방법을 어떻게 배울까요? 한번 책에서 찾아보도록 해요.

지난 어버이날 할머니가 새 휴대폰을 선물 받으시고 쓰던 스마트폰은 유진이 차지가 되요. 등교하고 휴대폰을 반납해야 하는데 유진이는 새스마트폰은 나두고 헌폰(폴더폰)을 반납해요. 중간독서 시간에 아지트에서 용관이 장식이랑 같이 몰래 스마트폰을 해요. 열심히 걸어다니며 게임을 하던 유진이는 그만 개에게 물려요. 꼬리가 길면 밟히는법 학원 선생님의 제보로 유진이는 스마트폰을 엄마에게 뺏겨요. 금단현상으로 힘들어하는 유진이와 상담선생님을 찾아가자 선생님은 엄본 앱을 깔라고 조언을 해줘요. 학교에서 교장선생님은 이제 스마트폰을 학교에 가져오지 못하게 해요. 아이들은 대책을 세우기 시작해요. 아이들은 과연 완고한 교장선생님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그방법은 무엇일까요? 책에서 확인하세요.

별이가 재미있게 책을 읽고 있어요.

크크크 엄마 진짜 웃겨 엄마 표정좀봐 !!!!!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처음 스마트폰을 주면서 할머니가 해주신 이야기가 맞는거같아요.

12쪽, 어미야 , 스마트폰을 잘 쓰면 세상에도 잘 적응하는 거야. 우리 때와는 세상이 다르지 않니? 다만 스마트폰 사용할 때 절제하는 법을 잘 가르치도록 해라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저도 아이에게 어떻게 스마트폰을 지도해야하는지 절제하는것을 알려줘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으로 걱정될때 이 이야기를 잘 생각해야겠어요.



마지막에 보면 스마트폰을 지혜롭게 사용하는 방법이 나와요. 특히나 걸어다니거나 횡단보도를 건널때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는것을 아이에게 잘 이야기하고 부모인 저도 잘 지켜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와 함께 나눈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이책을 읽고 어떤 생각이 들었어?

전 이걸보고 어떤 아저씨가 이아이들 핸드폰을 뺏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교장선생님이었어요. 교장선생님이 멋진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스마트 폰 가져오는것을 금지시켜요. 그리고요 얘네들이 멋진 앱을 만들었어요. 바로 스마트폰을 절제하는 앱이에요. 저는요 이런 앱을 만들고 싶어요. 내가 변신 앱이에요. 내가 변신하고 싶은사람 사진을 고르고 내사진을 찍으면 가면을 쓴것처럼 그사람으로 변해서 사진을 찍는 앱이요.

슬기로운 스마트폰 사용이 궁금한 친구들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궁금한 부모님들께 추천해요

함께 읽으면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고 절제하는 방법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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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소금 걸음의 동시 3
이묘신 지음, 강나래 그림 / 걸음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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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오늘은 우리 큰별이와 동시를 읽었어요. 가슴뭉클해지는 동시를 우리 큰별이와 읽었어요. 함께 읽은 동시 소개해드릴게요.



눈물 소금

이묘신 동시집/ 마음의 쉼터가 되는 걸음의 동시

표지를 살펴볼게요. 눈물이 담겨있는 것일까요? 마개가 덮인 유리병에 큰 물방물이 하나 들어있어요. 이묘신 시인의 동시집이에요. 차례를 살펴볼게요.

1부 눈물소금

2부 실내 동물원

3부 밀 내준 밥값

이렇게 3부로 되어있어요.

제 동시집이 마음이 쉬어가는 쉼터가 되면 좋겠어요

시인의 말 중에서

시인의 말중에서 마음에 와닿은 부분이에요. 마음이 쉬어가는 쉼터가 되길 바라는 시인의 이야기가 저에게 위로가 되더라구요. 동시를 읽다보면 어릴때가 생각나요. 어렸을때 나도 이런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어릴적 나를 생각못하는 것 같아요.

동시를 읽으면서 뜨끔했던 것은 노는 것도 가르쳐 주면 싫어 에요.

아이에게 재미있는 책 읽자고 하면서 결국에는 무언가 지식을 집어 넣으려고 했던것 반성하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는 미리 내준 밥값이 이책에서 제일 좋았다고 해요. 배고픈 사람들에게 직접 밥을 사주는 것이 아니라 미리 밥값을 내주는것이 신기했나봐요.



눈물 소금을 읽고 저 병에 담긴 소금이 사람들 눈물을 모아서 만들었대요. 제발 행복해서 만든 눈물이면 좋겠다고 했어요. 이것을 읽고 저는 행복하기도 하고 좀 슬프기도 했어요.

동시가 익숙하면서도 재미있어요.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미리 내준 밥값이에요. 왜냐하면 여기 배고픈 사람들 드세요. 하고 값을 미리 내면 다른 사람들에게 먹을것을 나눠주며 행복을 나눠주는것 같아서요.

마음의 쉼을 원하는 우리 친구들과 함께 읽고 싶어요.

여러분은 어떤 동시가 제일 마음을 울리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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