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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 원 부동산 투자 : 초수익 시크릿
제승욱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2월
평점 :
삶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 헤쳐 드리는
소울맘코치 박상림입니다.
30년 베테랑의 안목으로 소액 투자의 정수를 담아낸
<1천만 원 부동산 투자 초수익 시크릿>을 통해,
월급쟁이도 경제적 자유로 갈 수 있는 현실적인 지도를 펼쳐 드립니다.
'천만 원'이 어떻게 수억 원의 자산으로 변할 수 있는지
그 비밀을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세요.
1천만 원으로 부동산 부자로 가는 초석을 다질 수 있는 이유는 '레버리지 효과'에 있다. 1천만 원으로 1천만 원짜리 자산을 사는 것이 아니라, 1억 원짜리 자산을 사는 것이다. 이것이 부동산 투자의 마법이다.
p43
1억 원짜리 소형 아파트가 있다고 하자. 전세가가 8천만 원이라면, 나머지 2천만 원만 있으면 이 아파트를 살 수 있습니다. 세금과 중개 수수료 등을 고려하면 실제로는 2천만~2,500만 원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렇게 1천만 원으로 1억 원짜리 자산을 소유하게 되면 아파트 가격이 10% 오르기만 해도 투자수익률은 100%가 됩니다. 1천만 원으로 1천만 원을 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소액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는 부동산 투자의 핵심 원리입니다.
금리 동향, 지역 개발 소식, 미분양 정보, 전세가 동향 등을 신문을 통해서 눈여겨봐야 합니다. 부동산 투자는 현장에 답이 있습니다. 대중교통 접근성, 편의시설, 학군 정보, 향후 개발계획까지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설렘'을 갖고 1천만 원으로 첫 투자를 성공하면 그 수익으로 2천만 원, 3천만 원 규모의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예적금에 몰두하고 부자는 부동산 쇼핑에 몰두합니다. 부동산은 세금 문제 때문이라도 강제로 장기 투자를 하게 됩니다. 부동산은 자본금이 부족해도 전세를 놓음으로써 2년 또는 4년의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정보 정책은 언제나 시장을 반영합니다. 지금의 시장과 나의 상황에서 어떤 전략이 더 적합한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성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규제는 시장 전체를 막는 것이 아니라, 돈을 움직일 수 있는 길을 바꿔놓을 뿐입니다.
미분양 아파트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습니다. 투자 가치가 높은 미분양 아파트를 찾기 위해선 역세권 여부가 첫째입니다. GTX나 지하철 연장 계획이 있는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를 주목해야 합니다. 분양가가 착한 물건인지, 입주 시점에 주변 공급물량이 적은 곳에 투자를 해야 합니다. '전세가 = 분양가' 여부를 살펴봅니다. 전세가와 분양가가 비슷한 물건은 안전합니다. 수요가 많고 공급이 적은 곳에 투자하면 성공합니다.
소액 부동산 투자 공식은 '가격 분석 → 저가 매입 → 리모델링 → 매매' 순입니다.
P84
스마트폰 부동산 앱을 통해 투자할 물건의 가격과 흐름을 분석합니다. 아실, 호갱노노 등을 통해 최근 아파트 실거래가와 최고가, 최저가 동향을 파악하고, 지역별 실거래가를 비교합니다. 투자에 성공하려면 가장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입니다. 부동산이 하락하는 시기에 투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래된 물건을 새것으로 고쳐서 임대를 주고 추후 매매를 유도합니다. 리모델링 우선순위는 화장실 완전 수리와 도배와 장판은 기본입니다. 싱크대 교체는 필요시 진행합니다. 리모델링은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매매 타이밍을 잘 맞춰서 매도해야 합니다. 모두가 바닥이라고 느끼는 지점에서 최저가로 사고, 꼭짓점에서 파는 일은 인간의 영역이 아닙니다.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앞서 움직이는 판단력과 실행력이 필요합니다.
크라우드펀딩은 다수의 투자자가 소액의 자금을 모아 하나의 부동산 프로젝트에 공동으로 투자하는 방식이다. 최소 10만 원 수준의 소득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해 초기 자본이 부족한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주의해야 할 점은 플랫폼의 신뢰성과 그동안의 운영 실적을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각 프로젝트별 위험도와 예상 수익률을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 투자 기간과 중도해지 조건도 사전에 확인하지 않으면 자금이 장기간 묶일 수 있다. 운용사가 충분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지, 과거 프로젝트는 어땠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P100-101
리츠는 부동산투자신탁으로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당으로 지급하는 상품입니다. 부동산에 간접 투자하면서도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부동산 금융상품입니다.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어 주식과 동일하게 실시간 매매가 가능하고, 법적으로 발생한 수익의 90% 이상을 배당해야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 배당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어 장기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KTX 역세권이 주목받는 이유는 시간 거리의 혁명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KTX로 2시간 30분, 대구에서 서울까지 1시간 4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국토 반나절 생활권'이 현실화되고 있다.
P151
KTX역과 GTX, 일반철도, 지하철, 버스터미널이 연결된 메가허브 역세권만이 진정한 역세권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수서역이 대표적인 메가허브 역세권입니다. SRT와 지하철 3호선, 분당선이 연결되어 있고, 향후 GTX-A노선까지 연결될 예정입니다. 수서역에서 전국 어디든 3시간 이내, 수도권 어디든 1시간 이내 도달할 수 있습니다. 동탄역, 부산역 등 메가허브 역세권이 새로운 부동산 투자의 핵심입니다.
시장 신호를 읽는 5가지 핵심 지표를 활용해 '악재에 사고 호재에 판다'는 철학을 실천한다. 하이먼-민스키 이론,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 여부, 정책 신호, 금리와 유동성 지표, 심리지표와 언론 보도입니다.
P288-295
하이먼-민스키 이론에 따른 부동산 버블의 형성 과정을 단계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명한 투자자가 시장이 조용할 때 안목 있는 투자 기회를 잡습니다. 기관 투자자 그리고 일반 대중 참여가 대거 참여로 이어집니다. 지금 시점이 어느 단계인지 투자 기회를 모색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급 부족 상황이 나타나는 가장 명확한 신호는 미분양 물량이 전년 대비 50% 이상 급격히 감소하는 것입니다. 건설사들이 분양을 연기하거나 취소하는 사계가 증가합니다. 건설사 수주잔고가 감소하고, 전체적으로 건축 허가 건수가 줄어드는 현상이 공급 부족을 예고하는 지표입니다.
정부가 부동산 규제를 강화하려는 의도를 보일 때는 대출 관련 규제를 강화합니다. 각종 보유세를 인상해 투기 수요를 차단하려 합니다. 규제지역으로 확대 지정,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합니다.
부동산 매도 신호를 보내는 금융 환경은 기준금리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대출 이자 부담이 크게 늘어나고, 대출금리도 상승합니다. 매도 신호의 시장 심리는 언론에서 부동산 투자 성공 사례를 연일 보도하며 시장의 열기를 부추기고, 일반인들로부터 부동산 투자 문의가 폭증하게 됩니다. 부동산 관련 콘텐츠의 조회 수가 급증하고, 모든 사람이 부동산에 열광할 때 매도를 고려해 봐야 합니다.
'투자하기 좋은 완벽한 시기'는 영원히 오지 않습니다. 여유가 생길 때까지 기다린다면 그사이 투자의 진입장벽은 더 높아질 뿐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지만 두려움 때문에 망설였다면, 그 두려움을 '치밀한 전략'으로 바꿀 때입니다.
<1천만 원 부동산 투자 초수익 시크릿>은 돈 걱정 없는 미래를 꿈꾸는 이들에게 '생존 무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15억 아파트 시장 앞에서 좌절하고 계시나요? 아니면 1천만 원으로 그 시장의 주인이 되는 첫걸음을 떼시겠습니까?
투자할 용기를 내지 못하는 사람에게 기회는 결코 오지 않습니다. 경제적 자유로 향하는 가장 빠르고 현실적인 티켓, 지금 이 책을 통해 손에 쥐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