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독서
김은미 지음 / 마음성장학교 코칭심리연구소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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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사랑과 지혜를 전하는 꿈쌤박상림 KPC 코치입니다.

마흔, 진정한 나로 사는 방법.

삶의 주인으로 사는 매일 을 선물하는 책 읽기.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책을 소개합니다.


우리는 이전의 무지로부터 벗어나 자신을 향상시킬 수 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지적이고 우수한 재능을 소유한 뛰어난 생물임을 자랑할 수 있다. 우리는 어떤 비행술이라도 터득할 수 있다! 나는 다만 내가 터득한 것을 나누어 갖고 싶을 뿐이며 우리 모두의 앞에 펼쳐져 있는 무한한 수평선을 보여주고 싶을 뿐이었다.

리처드 바크, <<갈매기의 꿈>> (소담출판사)


생존독서를 하는 이유는 책을 통해서 자신의 핵심가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김은미 작가님의 핵심가치는 기쁨과 가르침입니다.

사람들을 치유하고 교육하며, 그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을 사명으로 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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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면서 저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배우는걸 좋아하고 배운것을 저와 결이 비슷한 사람들과

나누고 함께 공감해 나가는 과정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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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서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과 테레사 수녀님의 삶을 봅니다.

그들의 사명대로 사는 사람의 단순함과 아름다움을 간접 체험합니다.

책 속에서 미처 모르고 있던 삶의 사랑스럽고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특별하고 소중하며 귀한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치유를 넘어 성장의 길로 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자기 자신의 감정과 욕구에 충실한 사람만이 죽었던 오감을 되살려 인생의 참맛을 맛보고 즐기는 주인공의 삶을 살 수 있다. 당신의 오감을 깨우기 위해 지금 하던 일을 멈추고 주의를 밖으로 돌려보자. 당신의 몸에도 집중하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떤 느낌이 전해오는지, 저리거나 아픈 곳은 없는지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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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금 여기'에서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당신의 감정과 욕구에 귀 기울이며 그 일을 하나하나 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돌처럼 굳어 있던 가슴이 말랑말랑 살아날 것이다. 비로소 당신은 책으로 풍덩 들어가 울고, 웃고, 기뻐하는 당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며, 책 읽기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P67


"책을 읽어도 아무런 변화가 없어요.

어떻게 읽어야 삶에 변화가 일어나나요?"

시간과 에너지를 써서 책을 읽었는데

그것이 무용지물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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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 때 주체적 '나'가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이 책을 읽는 이유를 알아야 하고,

무엇을 얻고 그것을 삶에 적용해 볼지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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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욕구를 알아야 그 답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과 욕구에 정직하고 스스로 책임질 수 있어야 합니다.


책 읽기의 완성, 통합적으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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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주제를 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주제는 당신의 상황에서 해결해야 할 당면 과제가 될 수도 있고, 개인적인 관심을 두고 깊이 있게 탐구해보고 싶은 것이 될 수도 있다. 찾아진 자료를 빠르게 살펴 읽기를 통해 분석적으로 읽을 가치있는지 아닌지를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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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에 나타난 중요한 개념들을 당신의 탐구 주제에 맞게 창조적으로 받아들이고, 재구성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즉 당신의 어휘로 표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주제에 맞는 질문을 던지고 그에 맞는 답을 찾는 과정이 바로 통합적 독서의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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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가 책을 읽는 진짜 이유는 자기 목소리가 담긴 책을 쓰기 위함이다.

P165


글을 쓸 때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일관성있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문장의 메시지를 정해 놓고 그것을 보고 씁니다.

목표가 있기 때문에 기준이 생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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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나 자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서

진짜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재창조해 나가는 과정이 아름답습니다.

자신의 경험과 지혜가 더해지는 글이 더 생동감있습니다.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새로운 가치가 부여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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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를 통해서 책쓰기를 경험한 저는 하나의 주제를 놓고 글을 쓰면서

다양한 책을 읽고, 자료를 찾고 그것을 저의 언어로 글을 쓸 때

이것이 가능하다는 걸 경험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이 경험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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