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작가가 되고 싶은 꿈이 있어

절실하게 매달렸다. 강의 내용과 글쓰기 책등을 계속 반복해서 읽고 적용했다.

모든 시간을 글쓰기에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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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작가가 될 수밖에 없다.

될 때까지 쓸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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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이라도 생각나는 대로

닥치고 일단 쓰자.

p7

 
매일 같이 6년 동안 글쓰기를 하고 있는 작가. 그 결과로 11권의 책 출간과 수천 건의 블로그 글을 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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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통해서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게 되었고, 치유할 수 있었다. 자존심은 버리고 자존감은 남겼다. 그리고 작가가 되었다.

 
차례를 살펴보면 1장 글쓰기만이 살 길이다. 글쓰기의 효과,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한 작가의 가치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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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에는 글을 잘 쓰는 법, 그딴 건 없지만 글을 무엇을 쓸지, 어떻게 써야 할지, 글감 찾기, 공감하는 글쓰기에 대한 방법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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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에는 이렇게 하면 글쓰기가 쉬워진다. 다양한 글쓰기 구성 방식, 나만의 스토리텔링으로 쓰는 방법, 마무리하는 방법 등이 잘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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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에는 블로그 글쓰기로도 책을 낼 수 있을까? 온라인 글쓰기 비법 1일 1포스팅하기, 블로그 글쓰기로 책 내는 과정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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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에는 나는 매일 쓰는 작가입니다. 꾸준히 글쓰기 위한 나만의 전략, 글쓰기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지, 차별화된 글쓰기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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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에는 블로그에 매일 썼던 단상 모음으로 어떻게 글을 쓰는지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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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기 전 동기부여 방법

p48

첫째,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글을 쓰는 작가라고 상상한다. 잠재의식에 긍정적인 확언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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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글쓰기는 누구나 어려우니 자신감을 갖고, 비교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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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보잘것없는 내가 쓴 삶의 이야기가 이 세상의 누군가에게 반드시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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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어제보다 오늘 쓴 글을 보면 점점 더 나아지고 있다. "당신이 오늘 쓴 한 줄이 모이다 보면 위대한 작품이 탄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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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필요한 동기부여다. 글쓰기를 통해서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누군가에게 내 일상의 경험들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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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강의를 통해서 책 쓰기, 글쓰기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책을 쓰고 싶어서 이은대 작가의 책쓰기 수업을 듣고 있다. 목차까지 구성했지만 한 꼭지도 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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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포기하지 않고 글을 쓰면서 꼭 책 출간을 하고 싶다.

공감할 수 있는 글쓰기

p67

독자에게 공감을 얻기 위해서는 프레임을 잘 짜야 한다. 내가 쓰고 싶은 이야기와 프레임이 잘 갖추어지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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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내 이야기를 통해 어떤 가치와 의미를 줄 수 있는지 먼저 생각한다. 내 경험을 통해서 얻은 가치와 의를 미리 키워드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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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고 싶은 핵심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쓰고 그것을 부여잡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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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경험+감정+방법(인용)+결론"으로 글을 구성한다. 경험을 구체적으로 묘사한다. 그 경험에서 느낀 나의 감정, 대화, 비유법을 사용하여 독자가 감정이 느껴질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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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 감정을 통해 문제가 있다면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을 쓴다. 비슷한 경험을 다룬 책이나 영화, 광고 등의 문구나 구절을 인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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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경험에서 성찰하고 사색했던 가치와 의미를 쓰고 방향을 제시한다.

 

글쓰기가 쉬워진다.

p80

남의 글+나의 글을 쓰자. 책을 읽다가 인상적이거나 감명 깊은 구절을 쓰고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 느낌을 적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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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다. 남의 문장을 모방하여 자신만의 것으로 약간 변형시키는 것이다. 서론-본론-결론, 인용-예시-감정-결론 등으로 구성해서 쓸 수 있다.

1일 1포스팅 블로그 글 쓰는 과정

p130

글감 찾기- 주제- 자료 찾기- 구성 - 초고 -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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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쓰고자 하는 주제 정하기. 단상, 에세이, 리뷰 등 어떤 것을 쓸지 정한 후에 명언, 인용할 문구, 결론에 넣을 수 있는 좋은 문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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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는 스토리 형식으로 여운을 남길 수 있는 구성. 단상은 문제지기, 경험, 인용, 주장, 메시지 전달의 구성으로 쓴다. 리뷰는 책, 영화를 보고 얻을 수 있는 메시지, 인상 깊은 구절, 총평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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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일단 끝까지 쓰고 채운다. 소리 내어 읽으면서 퇴고에 들어간다.

 

기억은 순간이지만 기록은 영원히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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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글쓰기>는 글쓰기를 통해서 성장하고 싶은 분, 책을 쓰고 싶은 분, 블로그 글쓰기를 꾸준히 하고 싶은 분 등 글쓰기와 책쓰기에 필요한 내용이 많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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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사람이 진짜 작가라고 말하고 있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만의 향기가 나는 있는 그대로의 삶을 기록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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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강의를 듣고 모으려고만 하고 있는지 반성도 해본다. 책과 강의자료 수집만 하고 있었다. 그것을 통해서 실행하고 적용하면서 계속 피드백해야 하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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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글쓰기 실행하는 실천가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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