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91 윤상이는 24일 만에 혼수상태에서 깨어났다. 깨어나면서 "예수, 보혈, 구원은 누군가가 우리에게 전해 주었는데, 우리도 전하면서 살아야 한다."
죽음의 순간들이 계속해서 이어지는데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을까? 저 순간들을 과연 나는 견딜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윤스키작가님의 강의를 들을 때 들었던 이야기라서 더 슬프고 마음이 아프게 느껴졌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맡겼을 때 삶을 선물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