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잘 모릅니다. 그래도 마냥 좋은 시들이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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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곳에서 네가 나의 뿌리였을 때 나는 막 갈구어진 연한 흙이어서 너를 잘 기억할 수 있다 네 숨결 처음 대이던 그 자리에 더운 김이 오르고 밝은 피 뽑아 네게 흘려 보내며 즐거움에 떨던 아 나의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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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물이 되어
강은교 지음 / 문학사상사 / 198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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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영 전집 1- 시
김수영 지음, 이영준 엮음 / 민음사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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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석전집- 증보판
백석 지음, 김재용 엮음 / 실천문학사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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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지음 / 문학과지성사 / 199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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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외다리로 서 있는 물새가 졸리운 옆눈으로 맹하게 바라보네. 저물면서 더 빛나는 바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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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래 된 정원을 하나 가지고 있지 삶을 상처라고 가르치는 정원은 밤낮없이 빛으로 낭자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