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도시들을 어슬렁거릴때 필요할 책과 음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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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위즐리 군의 팬으로서--; 이 책을 빼 놓을 수가 없다. 물론 1~5권 전권 추천이다. 킹스크로스 9A, B 플랫폼에 서면 어디선가 호그와트 가는 열차가 달려올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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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로 바뀌기 전 벨기에 지폐에는 Ensor와 Magritte가 그려져 있었다. 정이 가는 나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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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지고 있던 건 오렌지색 영어판 런던. 켐브리지 발 런던 행 기차를 타기 전에 Waterstones에서 산. 가볍고 좋은 책이다. |
 |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2
이주헌 지음 / 학고재 / 1995년 6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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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중 나선- 핵산의 구조를 밝히기까지
제임스 D. 왓슨 지음, 하두봉 옮김 / 전파과학사 / 2000년 4월
16,800원 → 15,120원(10%할인) / 마일리지 840원(5% 적립)
양탄자배송 3월 16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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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DNA 구조 발견 50주년 해!!! 켐에서는 재미있는 행사도 많이 했겠다. 켐브리지에서 읽은 이중 나선은 참으로 실감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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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왕립 미술관에는 초현실주의 작품들이 많다. 지하 6층, 중정으로 쏟아져 내려오던 햇살을 받고 그냥 서 있던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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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전에 나온 책 중 가장 정확한 유럽문화이야기가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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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일독한 결과... 괜찮다. 갑자기 스콘에 티 한 잔이 생각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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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점에서 휘리릭 넘겨 보았다. 나는 파리를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누군가가 사랑하는 파리를 보고 싶다. |
 | 손님
황석영 지음 / 창비 / 2001년 6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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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따라다니는 분단의 기억. 모두들 나에게 North인지 South인지 먼저 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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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않은 책. 그런데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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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해질 무렵 아무 거리를 걸어도 Beautiful day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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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필요가... 있을까? |
 | 로댕
베르나르 샹피뇔르 지음, 김숙 옮김 / 시공아트 / 2003년 2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3월 16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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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않은 책이다. 파리의 로댕 갤러리를 어슬렁거리기 전에 보아도 좋을 것 같다. 다나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