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주르, 뚜르 - 제1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보름달문고 40
한윤섭 지음, 김진화 그림 / 문학동네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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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아이와 북한아이가 프랑스 뚜르에서 같은 반 친구로 만난다는 가정 자체가 놀라움이었다. 남북한이 아닌 타국에서 오히려 분단의 현실이 더 크게 느껴진다. 프랑스 이름같은 `봉주` 라는 이름의 남한아이, `토시`라는 일본이름을 가진 북한아이...우리 조국은 어디로 흐르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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