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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가와 요시후미 글.그림, 김소연 옮김 / 천개의바람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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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잘 있어요?>와 연작이다. 시종 유머러스한데 막판 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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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라면을 먹을 때 모두가 친구 12
하세가와 요시후미 지음, 장지현 옮김 / 고래이야기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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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둥글다. 온 세상 사람이 다 연결되어 있다.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 좁은 우물에 갇혀 이기심으로 무장되는 아이들에게보여주고 싶다.
(겨울연가가 나온다.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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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사는 키 작은 할머니 피리 부는 카멜레온 113
샤를로트 벨리에르 글, 이안 드 해스 그림, 조정훈 옮김 / 키즈엠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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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아드리자. 어려운 일 아니잖는가. 모두가 늙고 느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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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을 물리치는 기사가 되는 법 작은거인 14
오카다 준 지음, 김난주 옮김 / 국민서관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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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모두 기사가 되어 용을 물리쳐야 해!
용-긴장 어색 가식 질투 등등-을 키우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사람들과 겪어내는 일상다반사들이 힘겨워 혼자 침잠하고 싶을 때도 있다. 하지만 늘 그리 살 수 없는 법... 좋은 답이 못된다. 번민하는 마음을 직시하고 물리쳐내는 힘을 기르는 것이 진정 살아가는 일일 것이다.
마주하면 감정의 실체가 실은 실체가 없는 허위임을 알게 된다. 내 의심하는 마음이 키워낸 허위임에도 불구하고 실체처럼 행세하면서 날 어지럽히고 망가뜨린다. 그 허위의 실체를 바로 보고 온 마음으로 무너뜨릴 때, 그때야 비로소 평온하고 정돈된 본래의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 책 속 후반부 교실 전투장면이 이 과정을 잘 보여준다.

일상 속 판타지, 내면 속 판타지를 잘 구현해낸 작가의 다른 작품도 궁금하다. 찾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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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우리 얘기 들리세요? - 아이들의 닫힌 마음을 여는 따뜻한 이야기
롭 부예 지음, 김선희 옮김 / 다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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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는 킥킥대며 읽고 후반부는 줄줄 울며 읽었다. 상투적이지만 재미와 감동이 있었다. 교실 아이들을 떠올렸다. 모두가 주인공인 교실을 꿈꾼다. 그 포부대로 난 최선을 다했던가. 아이들을 믿고 기다려주기, 아이들의 이유 있는 이야기 들어주기! 2학기엔 좀 더 믿고 기다려주며 귀기울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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