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차력도장 2007-03-02  

느림님, 이 글을 보실까요?
차력도장 3월 추천도서 선정인이십니다. 시간 참 빠르죠? 벌써 1바퀴 돌고 다시 돌다니. 3월 10일까지 님이 글을 남겨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그때까지 소식이 없으시다면 아쉽지만 다음 분에게 차례를 돌리겠으나, 그후에 언제라도 님이 다시 글을 주신다면 바로 님에게 우선권을 드리지요.
 
 
 


조선인 2006-04-05  

느림님, 많이 바빠요?
님을 내버려두고 싶지 않아요. 헤헤.
 
 
 


ceylontea 2006-03-31  

nrim님... 요즘 어찌 지내시우?
나도 바빠 통 안돌아다녔는데... 문득 생각해 보니.. 느림님 본 지 너무 오래된 듯 하여... 서재에 들어왔더니.. 왜 안들어오시는거유? 소식 좀 전해주세요..
 
 
 


조선인 2006-03-02  

느림님 어디 가셨수?
님의 꼼지락 꼼지락이 보고 싶어요. 얼굴 좀 내밀어 봐요. 님이 없어서 봄도 늦나봐
 
 
 


sooninara 2005-12-21  

느림님!!!!!!!
양이와 몽군과 느림님의 잠수가 너무 길어요..ㅠ.ㅠ 한해가 다 가는데..어디서 뭐하셔요?? 새해엔 자주 뵐수 있겠죠? 보고 시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