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어린 동자승들이 거리로 탁발을 나선 모습입니다.


이 사진을 보고 있자니 지난 번 평안도 룡천에서 있었던


폭발사고 현장의 우리 어린이들이 커다란 상처를 입고


아파하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오늘 아침 뉴스에서도 중국에 있는 대한민국 영사관의

철망을 넘는 어린이들을 보았습니다.



인간이 만드는 전쟁과 사고로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아이들과 여성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후천시대의 주인은 여성이며 아이들이 아닐까 합니다.



최근에는 부모에게 버려지는 아이들의 소식들이


너무 많이 들려 오는군요.


"어린이는 우리들의 부모님"이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04-10-18 12:57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