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물리학자 아이작 뉴턴(1646-1727)이 색채감을 유발키 위해 자신의 눈과 뼈 사이에 날카로운 도구를 끼우고 행했던 한 실험을 설명하는 그의 친필 노트가 지난 9월 30일 뉴욕 퍼블릭 도서관에서 내람된 "뉴턴의 순간(The Newtonian Moment)" 전시회에 전시되고 있다.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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