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싸이트와 인터파크, 알라딘을 열어서 먼저 가격을 비교합니다.
가정 우선해서 고려하는 것은 가난한 書生의 호주머니 사정이니까 책의 가격입니다.
책값을 살펴보면 책마다 조금의 차이가 있지만
1, 인터파크 2, 교보문고 3, 알라딘 순입니다.
책값이 똑같으면 어디에서 구입할까요?
1, 교보문고 2, 인터파크 (알라딘은 제외합니다. 이유는 아래에)
위에서 고려한 것은 책의 상태입니다.
'교보문고'는 책의 보관상태가 가장 양호하고, 포장, 배송시간도 빠릅니다.
'인터파크'는 가격 경쟁력은 있지만 전집을 주문해도 박스를 없애고 포장하면서 책이 일부 훼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알라딘 보다는 책의 상태가 양호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집의 경우 왠만하면 교보에서 주문합니다.
'알라딘'에서는 하드커버 책이라도 1~2년이 지나면 어김없이 책때가 묻어있어 책 전문 온라인서점이라는 것을 무색케합니다. 배송시간도 결코 빠르지 않고요. 또 외서도 거의 없습니다. 구색맞추는 수준입니다.
알라딘의 자랑은 알라디너들이 만드는 이 공간 뿐인 셈이라면 지나친 독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