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모습입니다.


날카로운 이빨로 목을 물었는데도 새끼는 편안한 모습이니까요.


먹이를 사냥하기 윗해 들이대는 이빨은 같은 것인데


어찌 이리 다른 상황이 만들어 지는지 그저 경이롭기만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식새끼들이 이쁘다고 꽉 깨물어 주고


있는 것이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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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2004-10-09 1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쥴님의 고소득을 보장하는 일이시군요.
힘드시진 않으신가요?
호랑이가 백호인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