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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 Part 5.6 답이 보이는 실전연습
김대균 지음 / 김영사 / 2004년 5월
평점 :
절판


토익점수가 잘 나오기 위해선 우선은 기본적인 영어에 먼저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치 히딩크가 대표선수들의 체력을 맥시멈으로 끌어올린 후에 마지막 전술훈련을 한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은 마치 마지막 전술훈련을 연상케 한다. 본인 스스로 900점이 넘는 실력이지만 이제껏 토익을 위한 공부는 제대로 해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 책으로 공부하고 보니 정말 토익을 위해서 열심히 만든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다음 회로 넘어가면서도 의도적인 반복(저자의 표현대로)을 통해서 중요한 어휘와 문제유형을 자연스럽게 몸에 배이도록 배려하였다. 800점에서 900점대의 분들이라면 이 책 하나로 토익의 다음단계에는 가볍게 도달하시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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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유형별로 정리한 웹디자이너의 플래시 제작노트 무작정 따라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김윤기 지음 / 길벗 / 2001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현재까지 책을 2/3 정도 보았습니다.책이 담고 있는 내용이랄까, 구성은 나무랄데가 없군요.다른 플래시 책들과는 달리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감을 잡게 해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설명부분이나 액션스크립트의 프로그래밍상에서의 일관성의 결여나 틀린 부분들은 아쉬움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P. 235 에서 마스크 심벌에 알파값을 조절하는것은 무의미한 것으로 비록 마스크 심벌의 알파값이 0가 된다고 하여도 실제 마스크 효과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이지요...베타 테스트를 할때에는 이러한 사소한 부분을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책이 기술서적(?)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더욱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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