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ual C++ 6 완벽가이드
김용성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01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상대적인 평가는 하지 않겠습니다.이 책을 읽고 나면 비주얼 C++을 통한 윈도우 프로그래밍에 대해 자신감이 생기실겁니다. 순서대로 따라가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공부가 되는군요. 프로그래밍 책은 특히 귀찮더라도 꼭 예제를 직접 손으로 쳐가면서 공부하세요.
다만 이 책을 보기 이전에 C++책을 하나 먼저 공부하고 보는것이 좋겠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C++ Primer Plus(기초 플러스)로 공부를 했습니다. 사람들 마다 공부하는 방식이 다르겠지만 무엇보다도 반복을 통한 학습이 효과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 책을 보고나서 다른 책을 볼때에 중복되는 부분이(두 책에 걸치는 부분)있을때에 자연스럽게 리뷰가 되고 심층적으로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것 같습니다. 왠만한 원서가 부럽지 않은 우리의 책을 접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계속 2판 3판을 보완하고 수정하며 더 나은 예제를 통해서 완벽한 기술서적으로 자리매김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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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엽 감는 새 1 - 도둑까치 편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윤성원 옮김 / 문학사상사 / 199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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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태엽 감는 새와 화요일의 여인들... 아마 이런 제목이었을것이다. 태엽 감는 새의 모티브가 된 단편의 제목이... 무척이나 신선하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어딘가 밝고, 따뜻하고, 신비로운 느낌.그러한 단편에서 이토록 심오하고 환상적인 장편을 이끌어 내다니 마치 친구가 얼핏 이야기해준 흥미진진한 첫사랑이야기를 다른날 밤에 밤이 새도록 들은 기분이다. 구미코, 와타야 노보루, 메이, 혼다, 미야마 중위, 가노 구레타, 가노 마루타, 너트메그, 시나몬. 모두들 만나보고 싶을 정도로 생생하다. 아... 노보루는 빼고 우리 고양이 삼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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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기초 플러스 - 제3판
Stephen Prata 지음, 이도희 옮김 / 성안당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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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에 대해 전혀 모르시는 분들에게는 어떻게 다가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컴퓨터를 전공으로 했기에 나름대로 프로그래밍에 대해서는 감을 잡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마음잡고 체계적으로 C++을 공부하기는 이책이 처음이었는데 너무나 마음에 드는군요. 제가 영어읽기가 어느정도 가능해서 원서로 약 한달정도 공부하였는데 막연하게만 보였던 것들이 하나, 둘씩 명확해져 갈때의 그 기분이란~ ^^역시 외국의 기술서적들은 대단합니다. 유행에 따르지 않고 대가가 집필한, 생명이 오래가는 이같은 서적들은 정말로 돈이 아깝지 않군요. 적절히 구사하는 유머와 위트, 심도깊게 고려된 예제들, 그리고 온라인상의 에프터서비스들. 언젠가는 한국의 기술서적도 이들을 따라잡을 날이 오리라 생각하며... ^^저는 요즘 beginning visual c++ 6를 보고 있습니다. 이것보고 나서는 디자인 패턴계열의 책이랑 more effective c++ 정도를 봐둘까 합니다. 혹시나 참고로 하시라고... ^^예전에 대학다닐때 강사님이 제대로 공부하려면 한달에 두세권의 전공서적은 독파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때는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이제야 그 말씀을 이해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열심히 공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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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 폴리틱스 - 사이버 칼럼니스트 민경진의 디지털 산책
민경진 지음 / 시와사회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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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미래을 가장 정확하게 예측하는 사람은 자신이 직접 미래를 만들어가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민경진씨는 사회의 전반적인 현상에 대해 하나하나 모눈종이에 점을 찍어가듯이 미래의 흐름을 예측하는, 신선한 방법을 알려주었다.서프라이즈에서 민경진씨의 글을 재미있게 읽어왔던 인연으로 이 책을 사게되었는데 일단 후회는 없다. 무척이나 알차고 재미있게 읽었다. 다만 중간이후로 넘어가면서 소재의 고갈이랄까? 중복되는 느낌이랄까 아쉬운 느낌이 약간 들었다. 별 다섯을 드릴수 없는 이유이다. 치열하게 세상을 살아내시며 책한권을 내며 허해진 내실을 좀더 채워나가시기를... ^^제가 좀 주제넘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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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태그 사전
오치훈 외 지음 / 성안당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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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도록 잘 구조화된 책이다. 원하는 정보를 빨리 찾아갈 수가 있고 또 한눈에 이해할 수가 있도록 논리적으로 잘 편집되었다. 가벼울듯 하면서도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았으며 권장/비권장 태그, 브라우저 버전별 유효태그등등의 작은부분까지 세심한 배려가 눈에 띄었다.전문적으로 홈페이지를 개발하려는 사람이 아닌이상 자신이 원하는 모든 정보를 이 책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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