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빠져버린 책들. 또는 정말 미치것 같은 기분이 들게 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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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화장법
아멜리 노통브 지음, 성귀수 옮김 / 문학세계사 / 2001년 11월
7,800원 → 7,020원(10%할인) / 마일리지 39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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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아멜리 노통이 나 여기있어. 라고 손짓했던 책. 이 책을 읽은 후에 아멜리 노통의 책들을 읽기 시작했다.
바람의 그림자 2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지음, 정동섭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5년 3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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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한동안 바람의 그림자에서 헤어나올수 없었다.
바람의 그림자 1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지음, 정동섭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5년 3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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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알라딘에서 워낙 훌륭한 홍보를 해줬던 책. 그렇든 그렇지 않든 처음 접하는 스페인
문학에 푸욱 빠지게 해줬다.
촛불의 미학
가스통 바슐라르 지음, 이가림 옮김 / 문예출판사 / 1975년 9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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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똥 똥이나 먹어. 라고 생각했던 책. 하지만, 인내심을 기르기 위해서는 유용한 책.
내가 너무 옛날 버젼을 읽었던 걸까. 60년대 판 세로 줄 책을 읽었었다.
북회귀선
헨리 밀러 지음, 김진욱 옮김 / 문학세계사 / 1991년 6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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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는 당신의 썩은 식체위에서 춤을 추겠다. 정말 강렬한 작가다.
견딜 수 없는, 미쳐 버리고 싶은
밀란 쿤데라 외 10명 지음, 장석영 옮김 / 현실과미래 / 1999년 6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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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정말 미치게 짜증났던 책.
미친시인의 사랑
C.뷔코스키 지음 / 자유사상사 / 1992년 12월
4,500원 → 4,050원(10%할인) / 마일리지 2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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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건 뭐랄까. 고등학교 도서관에 있던 책 중에서 내가 발견한 가장 야한책 .
GO
가네시로 카즈키 지음, 김난주 옮김 / 북폴리오 / 2006년 2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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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몇번을 읽었는지 알수없다. 만화책도 아닌데...
파이트 클럽
척 팔라닉 지음, 최필원 옮김 / 책세상 / 2002년 7월
7,500원 → 6,750원(10%할인) / 마일리지 3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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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여자들의 손에 키워진 남자들의 대 반란! 영화도 유명하다.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적과 흑 1
스탕달 지음, 이동렬 옮김 / 민음사 / 2004년 1월
10,500원 → 9,450원(10%할인) / 마일리지 5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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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었던 건 출판사 [영]에서 나온 가정판이다. 처음읽은게 중학생땐지 고등학생 때인지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책. 잘린 머리의 이마에 키스하는 장면이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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