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빠져버린 책들. 또는 정말 미치것 같은 기분이 들게 했던 책
 | 촛불의 미학
가스통 바슐라르 지음, 이가림 옮김 / 문예출판사 / 1975년 9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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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똥 똥이나 먹어. 라고 생각했던 책. 하지만, 인내심을 기르기 위해서는 유용한 책. 내가 너무 옛날 버젼을 읽었던 걸까. 60년대 판 세로 줄 책을 읽었었다. |
 | 적과 흑 1
스탕달 지음, 이동렬 옮김 / 민음사 / 2004년 1월
10,500원 → 9,450원(10%할인) / 마일리지 5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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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었던 건 출판사 [영]에서 나온 가정판이다. 처음읽은게 중학생땐지 고등학생 때인지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책. 잘린 머리의 이마에 키스하는 장면이 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