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에 간 복돌이
오진혁.오인구 지음 / 지식과감성#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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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여행을 다니면서 서로가 공유할 수 있는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가족들의 동의를 받아 실천하고 있습니다.행복한 추억을 공유하는 것에는 여행 외에도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복돌이 가족이 여행을 선택한 이유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별의 다양한 언어와 문화, 환경을 함께 보고 느끼는 것이 의미 있는 활동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시베리아에 간 복돌이, P4>

저자가 서두에 말하는 내용에 격한 공감을 느낌니다. 행복한 추억을 가족과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몸서 실천하는 저자의 용기에 부럽기도 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가보고 싶은 코스이기에 최근의 예능TV에서 다루고 있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관한 내용을 흥미있기 보고있는데요. 책으로 만나는 시베리아 횡단 상세한 여행기가 설레임을 가득 매우내요. 최근의 홍수처럼 나오는 시베리아 여행기와 더불어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기이기에 보다 뜻깊은것 같습니다.

책을 읽는 다는것이 지식을 얻는다는 것이외에 간접체험의 방식으로도 느껴지는 전달방식에서도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몇장의 사진과 몇줄의 글로 느껴지는 여행의 참다운 의미가 느껴지는 내용들이내요.

저자의 의도대로 평범하지만, 편안한 내용으로 가볍게 읽어내려간 여행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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