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세대의 혁명들을 보면, 1차 농업혁명(증기, 터빈 기술), 2차 산업혁명(전기 기술), 3차 서비스 혁명(전자정보 기술)을 통해서 인간의 삶의 질과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서 연장된 인간의 수명과 더불어 기업의 변화도 혁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4차 사어버혁명(물리시스템 기술)은 이전 혁명들과 다르게 인류가 혁명의 과정을 인지하고 참여해 가는 첫 혁명이라고 하는데요. 인간의 삶의 역사에서도 가장 중요한 혁명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즉, 그런 면에서 디지털 기술로 일컬어지는 사이버상의 기술들에 의해서 발생되는 혁명들은 기업의 존재 유무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기업은 먼저 도입해서 적용한 기업이 있는 반면에 아직도 3차 혁명에 머무르고 있는 기업도 있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기업의 기본적인 목적인 이윤추구에서 확실한 차이가 발생할 것 같습니다.
그러 면에서 이 책의 주제인 트렌스포메이션 전략의 진정한 의미는 지금보다 큰 이윤추구를 위해서는 트렌스포에이션 해야 된다는 것이고 안 하면 수많은 기업들이 그렇듯 창업과 폐업이 반복되듯이 준비 없이 맞이하는 기업은 도태된다는 것입니다.
이 책 한 권으로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수립이 100% 완료된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다만, 기업의 누군가가 특히, CEO가 인식 전환이 되었을 때 전략 실행의 시작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인식 변화야말로 진정한 시작의 밑거름이기에 이 책의 진정한 쓰인 의도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