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대학 교재의 이론서들에 비해서 좀 더 일반적으로 서술되었지만 전문적인 용어와 내용들은 4차 산업을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지침서가 될만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저자의 사물인터넷 IoT 전 작가답게 전문적인 지식의 공유를 실천하기에 많은 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들일 것 같습니다.
추가로 이 책의 주된 목적은 기업에서 사물인터넷을 도입하기 위한 방법론에 가깝습니다. 도입 기업의 실무담당자나 시스템통합업체 담당자나 사물인터넷 생산기업 담당자분들도 인간의 감성을 건드리는 제품을 만들거나 제안하는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