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분야의 책들 중에 리더십, 문제 해결, 프레젠테이션, 회의 운영 등 관련 분야 전공서적들이 무수히 많이 출시되고 읽히고 있는데요. 그중에 이 책은 각각의 핵심적인 내용들에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내용으로 정리되어서 사전과 같은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두께가 두껍다고 모든 책이 좋은 건 아니듯이 이 책 또한 두껍지 않은 핵심적인 내용들만 담고 있다 보니 사회 초년생 또는 취업자 가볍게 읽어 볼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경영 이론들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에 대한 이론들과 사례를 언급된 내용들은 가볍게 읽어 내려가고 필요시 실무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좀 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접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저자의 참고문헌 및 도서란의 28권을 시간을 두고 읽어 보시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이 책의 저술의 목적이 경제경영 이론의 간결한 내용을 정리한 의도에 맞게 시간이 바쁜 직장인이나 취진 생이 가볍게 읽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저자의 필드 경험에 대한 노하우에 대한 적용 사례들이 없어서 딱딱한 면이 있으나 경영 전반의 이론을 한 권으로 접할 수 있는 도서로는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