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0만여 명의 사례를 근거로 제시된 내용들은 단순 무시하기에는 알찬 내용들이 많아서 저도 제 가족에게 적용하기에 저 혼자만이 판단만으로는 무리가 있어서 제 아내에게도 권한 책이기도 합니다.
산속에 들어가서 자연인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면 저자가 말하는 방법대로 하면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요. 그 실천 여부는 독자분들의 개인적인 판단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건강 관련 책들이 주류를 이루는데 무슨 무슨 병 치료방법 등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책들에 비해서 이 책의 주된 내용은 몸이 알아서 자연치유될 수 있도록 식생활 개선과 자연치유의 방법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 방법이 옳고 그름을 떠나서 큰돈 들이지 않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라 저는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