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상위 2%에 속하는 엘리트층에 비해서 나머지 98%의 부류의 속하는 우리들에게는 취업도 일도 치열한 삶 속에서 경쟁해야 되는 현실 속에서 80년대 이전 세대의 시대적인 상황이 90년대 세대와는 다른 시각으로 다가오는 것은 저만의 시각은 아닐 것 같습니다.
즉, 일자리가 넘쳐나서 너도나도 골라서 취업하던 시절에서 지금은 하늘의 별 따기와 같은 취업의 전선에서 나만의 차별화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나침판의 역할을 이 책에서 하는 것 같습니다.
저자의 어린 시절의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자수성가형의 성공기를 써 내려가고 경험의 산물을 아낌없이 책 한 권 값에 나누어 주려는 의도는 불우한 환경을 경험한 분에게 느껴지는 이 시대의 90년 대생들에게 던지는 연민의 정이라 여겨집니다.
또한 이 책에서 말하는 진짜 나를 위한 길을 위해 멈추지 말고 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 또한 저의 아이들에게 말하는 내용으로 이 책을 읽는 분들만이라도 진정한 용기만이 원하는 일과 취업을 이룰 수 있다는 지침서라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