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모르겠고 취업은 하고 싶어 - 90년대생의 취업은 다르다
금두환 지음 / 다산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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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공감이 가는 부분이 진짜 나를 위한 길을 찾아 나설 용기만 있으면 자기만의 인생을 찾는 데 방법은 있으며 그 방법에 따라서 취업이든 하고 싶은 일이든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소위 상위 2%에 속하는 엘리트층에 비해서 나머지 98%의 부류의 속하는 우리들에게는 취업도 일도 치열한 삶 속에서 경쟁해야 되는 현실 속에서 80년대 이전 세대의 시대적인 상황이 90년대 세대와는 다른 시각으로 다가오는 것은 저만의 시각은 아닐 것 같습니다.

즉, 일자리가 넘쳐나서 너도나도 골라서 취업하던 시절에서 지금은 하늘의 별 따기와 같은 취업의 전선에서 나만의 차별화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나침판의 역할을 이 책에서 하는 것 같습니다.

저자의 어린 시절의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자수성가형의 성공기를 써 내려가고 경험의 산물을 아낌없이 책 한 권 값에 나누어 주려는 의도는 불우한 환경을 경험한 분에게 느껴지는 이 시대의 90년 대생들에게 던지는 연민의 정이라 여겨집니다.

또한 이 책에서 말하는 진짜 나를 위한 길을 위해 멈추지 말고 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 또한 저의 아이들에게 말하는 내용으로 이 책을 읽는 분들만이라도 진정한 용기만이 원하는 일과 취업을 이룰 수 있다는 지침서라 여겨집니다.

용기를 내주었으면 좋겠다. 진짜 나를 위한 길을 찾아 나설 용기 말이다.

<꿈은 모르겠고 취업은 하고 싶어, 금두환, p30>

첫 발을 때기가 어렵지 첫 발을 떼는 순간 용기의 시작은 어렵지 않습니다. 생각만 하기에는 아직은 젊기에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고 첫 발을 떼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의미일 것 같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는 일은 내일

시간 정말 안 가네 소리가 절로 나오면 남일

내일을 위해 '남 일' 말고 '내 일'을 찾자

<꿈은 모르겠고 취업은 하고 싶어, 금두환, p230>

결국 자기 일을 하라는 의미이고 자기 일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고 그 중요한 자기 일을 찾아가는 방법은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라는 것입니다.

책에서의 여러 방법들의 실천은 결국은 이 책을 읽는 독자의 몫입니다. 책 한 권 값에 자신의 일을 찾을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 있다면 한 권의 책값 그 이상의 가치를 얻은 것이 아닐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 제공 도서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필자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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