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은 후 인간의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인간의 삶에 기나긴 여정에 대한 회고의 과정에 일종의 자기성찰의 갖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베크만의 작가의 내면에서 말하려고 하는 메시지가 베어 타운의 각인물들을 통해서 주장하는 내용은 대화를 통해서 직업을 통해서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서 전해지는 내용일 것 같습니다.
어쨌든 두 번째 이야기다 보니 첫 번째의 이야기에 대한 내용이 복선을 깔고 진행된 것이라 이해되게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글을 읽는 분들이라면 첫 번째 이야기부터 읽는 것을 권고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