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Painter Eun) 작가의 정제되지 않은 서툰 감정을 하나의 일러스트와 감성적인 본인의 살아온 세상에 대한 글로 표현된 에세이 입니다.
그래도 나는 너와 함께할 수 없는 오늘이 가장 아픈 것 같다.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그림은, p27
그래도 나는 너와 함께할 수 없는 오늘이 가장 아픈 것 같다.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그림은, p27
마음 하나, 어제의 슬픔과 아픔 이야기에서 작가의 과거의 아품에 대한 진솔한 표현과 일러스트와 서정적인 시는 작가 특유의 문장력이 돋보이는 글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열심히 달려온 나오늘은 잠시, 쉼.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그림은, p115
열심히 달려온 나
오늘은 잠시, 쉼.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그림은, p115
마음 둘, 나의 찬란한 밤에서는 과거의 아픔을 잊어가는 과정과 자기 자신의 내면의 성찰을 찾아가는 과정의 이야기로 느껴지고 이 또한 지나간다라는 자기성찰의 시간을 의미하는것 같습니다.
지금의 힘듦을 이겨낼 빛은내 안에 있음을 잊지 말자.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그림은, p151
지금의 힘듦을 이겨낼 빛은
내 안에 있음을 잊지 말자.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그림은, p151
마음 셋, 한 걸음 또 한 걸음에서는 앞으로 가기위한 준비과정이랄까요. 조금씩 조금씩 한단계 한단계 나아가는 발걸음처럼 걷다보면 언젠가 도달하게될 곳에 대한 이야기로 여겨집니다.
내가 당신의 곁이 되어줄게요.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그림은, p227
내가 당신의 곁이 되어줄게요.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그림은, p227
마음 넷, 조금 늦었을지라도에서는 비로소 나가야 되는 자신만의 세상과 인생의 전환점에 당당히 맞서는 자기 자신의 모습에 감사할줄 아는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