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chika님의 "리뷰 쓰기가 힘들줄이야....."

저만 그런 것이 아니군요. 숙제하듯이 리뷰를 써보는데, 쉽지 않아요. 그런데 왜 쓰는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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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리뷰가 200개를 넘습니다. 하나하나 참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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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물리 천지 교실 밖으로 뛰쳐나온 과학 1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 상황물리교육연구실 엮음 / 이치 / 2006년 10월
평점 :
품절


 책의 맨 앞에서 사람 그림이 있고, 관련된 내용을 몸의 부위별로 소개하는 부분이 있다는 점, 몸 어림에 대한 퀴즈, 교육과정과 비교 등은 좋은 시도로 보인다. 본문의 구성은 일기, 과학자와 제자의 대화, 읽을 거리, 해보기와 해설로 되어 있고, 한 소재마다 8쪽 정도가 기본이다.
몸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활동들을 소개하는 부분이 있어 좋다. 책을 읽으면서 따라해보면 좋을 것이다. 과학 교사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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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을 몰라서 그런지, 아니면 예전 것에 익숙해서 그런지 전 예전 서재가 더 좋아보입니다.

글씨도 영 읽기가 쉽지 않구요. 어떤 것은 검은 글씨로, 어떤 것은 하얀 글씨로 나와서 읽기도 불편하네요... 아마도 사용법을 몰라서 그렇겠죠?

애를 써서 새로 만드신 분들이 제 글을 읽으시면 얼마나 실망하실까...

어쩌면 제가 점점 변화에 지쳐가는 상태라서 그런지도 모르겠구요.

혹시 누가 예전 서재처럼 꾸미는 방법을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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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고민 2007-07-31 1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하얀 화면에 까만 글씨가 나오도록 바꾸니 좀 낫군요.
 
하타 요가
이태영 지음 / 여래 / 2003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우연히 요가를 조금 배우게 되었다. 그런데 동작들이 쉽지 않고, 국선도와 좀 달라서 책을 사보고 싶었다. 나에게 알려주는 분이 한국요가연수원(888-5087)출신이었다. 알고 산 것은 아닌데, 마침 이 책의 지은이가 바로 한국요가연수원을 이끌고 있다. 동국대에서 요가철학으로 학위를 받았다고 한다. 일단 다이어트 요가와 같은 방식이 아니라, 진짜 전문가가 쓴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실제로 우리가 주변에서 보는 대부분의 요가는 모두 하타요가에서 나온 것이거나, 하타요가의 변형이라고 한다.

 

책으로 돌아가자. 일단 입문서로 좋다. 내용도 그리 어렵기 않고, 편집도 읽기에 편하다. 책도 170여쪽으로 얇고 작아서 휴대하기도 좋다. 설명도 쉽다. 이해가 안 가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그리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지난번에 내가 샀던 국선도책(나는 국선도를 한다, 고정환)과 같은 것을 기대했는데, 좀 아쉬움이 남는다.  그 책은 일단 사진과 설명이 많아서 따라하기가 쉬운데, 이책은 그런 점에서 좀 아쉽다. 다른 부분은 몰라도 자세 설명은 그림보다 사진이 좋은데, 이 책은 그림으로 되어 있다. 그림은 웬지 한번 더 의심이 간다. 저자의 말을 듣고 그렸을 테니까, 일러스터가 제대로 그렸는지 궁금해진다.

하지만 이런 점 때문에 이 책은 폄하할 생각은 없다. 국선도에서도 그랬듯이 중요한 것은 실제로 해보는 것이다. 다만 혼자 하기는 어렵기에, 가능하다면 직접 전문가로부터 배워야할 것이다.

(좀 딴 이야기 : 알라딘은 이런 책들도 리뷰가 있어서 좋다. 나도 사실 나보다 먼저 적힌 리뷰를 보고 샀다. 오히려 나는 알라딘에서 교보 같은 다른 대형서점에서보다 좋은 리뷰를 찾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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