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 일이 정말 많은데, 딴짓을 한다.

오랜만에 알라딘 서재와 와 보니 아직도 내 리뷰가 60여개 뿐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몇 천개씩 리뷰를 올리는 사람들도 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많이 올리지? 리뷰는 커녕 읽기도 바쁘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아무튼 사람마다 재주가 다양하다. 참 특이한 사람들도 많다.

나도 그중 하나일까?

이번주에는 주간 서재의 달인 30위 안에나 들었으면 좋게다. 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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