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략 보름정도 준비해오다가 군 발표나고 바로 공부 손놓아버린 컴활 1급 보구 왔다.... 필기 붙음 기간이 2년 내에 실기를 따야 하기때문에 담을 기약하고 우선 전형료도 냈으니, 유형이나 보자...하고 시험보구 왔다. 1급이라서 거의 모를거라 생각했는데, 공부를 아예 안한 3장 데이터 베이스 빼고는 그리 어렵게 나오는거 같진 않았다. 요세는 워드보다는 오히려 컴퓨터 활용....엑셀을 더 많이 쓰지 않을까...? 그런데 1급은 엑셀뿐아니라, 엑세스라는 프로그램이 데이터 베이스였나보다. 첨 알았다.... 어쨋거나, 다음에 갔다오면 기왕 공부했으니, 좀 더해서 1급은 따도록 해야겠다. 컴활을 시험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도전해볼만도 할거 같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우선 워드를 땃다면 컴퓨터 일반야 조금만 하면 될것이고... 엑셀은 나도 하나도 모르고, 심지어는 C맞은 과목임에도 공부하기 그리 어렵지 않았다. 문제는 데이터 베이스가 어떨지는 전혀 모르겠다. 책을 아주 보지도 않았기때문에...... 하지만 머 그리 어렵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