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스트 Axt 2016.3.4 - no.005 악스트 Axt
악스트 편집부 엮음 / 은행나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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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부터 차근차근 받아서 틈틈이 보고 있는 책, ˝읽지˝않고 ˝바라만 보아도˝ 좋은, 그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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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지음, 김명남 옮김 / 창비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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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당연한 말을 아직도 외쳐야 되는 현실, 자라나는 새내기 랑딸에게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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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인이 아니다 창비시선 394
송경동 지음 / 창비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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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보다 사회면에서 먼저 만난 시인, 박노해, 백무산과는 또 다른 현장의 시인, 치열함이 어떻게 詩로 토해졌는지 검증? 아니 인정해 볼 터이다. 이 땅에 뿌리내리기 위한 시인의 삶을 만나볼 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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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경보기 - 절실하게, 진지하게, 통쾌하게
강신주 지음 / 동녘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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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물간 사조처럼 그의 글이, 말이 퇴색하고 있다고들 한다. 허나 난 많은 것을 바라지않는다. 이 깝깝한 현실에서 `절실`, `진지`까지는 아니어도 적어도 `통쾌`함이라도 느껴보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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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숲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10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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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너무 어려서였을게다. 중3?고1?이었던가? 나는 이 작가를 만났지만 내버려두었었다. 나이 쉰이 되어 만나는 젊음에 관한 그의 이야기는 어떠할지? 스무살 청춘들도 공감할지? 궁금하고 또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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