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디디며 헛짚으며 모악시인선 1
정양 지음 / 모악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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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시인의 시집을 찾지 않았을까? 마음에 드는 시를 접하면서도 왜 시집 생각을 못하였을까? 어쨌거나 이번 기회에 새로운 시집의 1번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고마운 시간이 될 것이라 시대하며 시집을 펼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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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내려앉은 지명 문학동네 시인선 82
김정환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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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다. 이제 이 시인의 시를 읽고 지난날처럼 울컥하거나 가슴이 설레거나 하는 나이는 지났다는 걸, 하지만 나는 또 안다. 그래도 내게 이 시인이 있어 젊은날의 한 시간이 벅차고 풍요로웠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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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춘 - 악마의 씨앗
김태춘 노래 / 미러볼뮤직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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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나 집사람은 이 음반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내 학교 동창들 중 과반수는 이 앨범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크라잉넛/김인수) 혼자만 좋아하는 음악도 곁에 있어야 잘 사는 것이라 믿는 1人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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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산식당 옻순비빔밥 모악시인선 2
박기영 지음 / 모악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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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서럽고 외롭고 그립고 안타까운 레시피를 가만히 앉아서 읽어낼 수가 없다.` (이문재) 그 마음 오롯이 만나보기를 기다리며 주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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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길목에서 교음사 시선집
최인호 지음 / 교음사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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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먼길/바람되어 와 닿은 / 이 땅 어디쯤에서/돌아보라 - 이 구절에 꽂혀 이 시집 출간을 기다리다 주문하였습니다. ˝바람의 길목에서˝ 시인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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