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이마에는 물결무늬 자국 문학과지성 시인선 R 1
이성복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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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좌절하게 되는 그의 시와 글인데. 무슨 마약 마냥 자꾸 끌려들어가며 옛날 책까지 찾아 읽고 있습니다. 뒤늦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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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과 시작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시선집 대산세계문학총서 62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지음, 최성은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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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시인입니다. 읽어보신 분들의 평이 너무 좋아 믿고 주문하였습니다. 후회는 없을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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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회장 6
히로카네 켄시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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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生을 같이 가는 책, 과장에서 사원으로 돌아가 주임 계장 과장 부장 이사 전무 사장 그리고 회장까지... 내가 10년은 젊으니 갈 때까지 가 봅시다. 회장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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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창비시선 406
정호승 지음 / 창비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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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압니다. 희망은 아픈 절망 끝에성 만날 수 있는 거라는 걸. 그리고 그 희망마저 ‘거절‘할 수 있다는 건 ‘가진‘ 혹은 ‘깨달은‘이들만의 특권이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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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걷는다 끝. - 리옹에서 이스탄불까지 마지막 여정 나는 걷는다
베르나르 올리비에.베네딕트 플라테 지음, 이재형 / 효형출판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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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다는 것, 걸어 간다는 것, 결국은 삶이 다할 때까지 계속 이어져야 할, 숙명 같은 거. 오늘도 우리는 걸으며 서다,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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