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룡 할아버지 297시간만에 귀를 뚫다 -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 에피소드 1 (영어뉴스 듣기편)
이재룡 지음 / 사회평론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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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재룡할아버지가 영어로 들리게 되는 방법과 과정을 소개한 책이다..다년간 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듣기는 커녕 말한마디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청년기를 보내고 노년기에 우연히 연속적으로 듣게 된 라디오 뉴스에서 득음(?)을 할 수 있게 된 사연..이재룡할아버지는 꾸준히 라디오 뉴스를 들어야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물론 어느정도 수긍이 가는 이야기긴 하지만 실제로 실행에 옮기기는 얼마나 어려운 것이랴..
다만 이렇게 해서 성공한 사례를 보고, 어느 시점에서 시도를 해보고 될 수 있다는 좋은 본보기가 있다는 사실에 희망을 걸어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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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Grammar in Use (2판) - With Answers
Raymond Murphy 외 지음 / Cambridge University Press / 199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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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tial Grammar in Use를 보고 난 후에 English Grammar in Use를 구입해서 보게되었다. 푸른색 표지와 더불어 속지에도 푸른색이 감돌아서 보기도 편한 느낌이들었다. 내용또한 빨간책에 이어 예문으로 문법을 직접 체험하게 해주고 연속되는 문제들을 접함으로 단어와 표현까지 배울수있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으로 문법 다지기를 확실히 할 수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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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100배 즐기기 - 세계를 간다 105, 2004-2005 세계를 간다
손미경, Caravan, 지일환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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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을 떠나기전 세계를 간다 시리즈의 '캐나다'편을 사보고 길을 갔다. 이 책 역시 다른 세계를 간다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여행준비, 수속, 공항이용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거대한 땅떵이인 캐나다의 북부, 동부, 서부, 중부등등 부분별로 나눠서 여행하는 코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대부분 유명한 곳이 나와있는데 큰 나라이다 보니 아주 자세한 설명이랄까 그런것은 좀 부족하게 느껴졌다. 아예 캐나다 같은 거대한 나라는 지역별로 따로 묶어서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판매하는건 어떨까? 독자에게 부담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특정 지역만을 여행하는 독자들에게는 그편이 더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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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00배 즐기기 2002~2003 - 세계를 간다 102 세계를 간다
유재우 외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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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에 그곳에 대한 공부를 해두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터넷과 각종 도서에서 그 곳의 문화와 환경을 공부하고 더 자세히 이곳저곳 골목골목을 알아둬서 현지에서의 시간낭비를 사전에 막아야한다. 세계를 간다 시리즈는 그런 목적으로 적합하게 만들어진 여행 지침서이고 그중에서도 특히 일본편은 정확하고 꼼꼼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다는것이 나의 의견이다. 여행준비에서 공항수속, 탈것, 잘것, 먹을것, 볼것까지 자세한 설명으로 이 책으로 여행을 준비하고 계획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나중에는 일본 여행 간다는 분에게 선물하기까지했다. 또 다시 시간이 되면 이 책으로 연구해서 일본의 다른 지방으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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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Common English Mistakes in Korea (한국인이 늘 틀리는 영어표현)
Derrick Nault 지음, 지소철 옮김 / 길벗이지톡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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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면서 수없는 콩글리쉬를 쓰게된다. 한국식 정서로 생각하면 맞을듯한 말이 영어표현에는 없는 표현이거나 전혀 다른 뜻이 되어 상대방에게 이상하게 어필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 책에서는 이런 표현들 중에서도 특히 한국인이 자주 범하게 되는 오류를 정확하게 집어주고 교정해준다. 가볍게 읽을 수 있게 그림이 곁들여져있고 내용 또한 간결하다. 읽으면서 여러번 무릎을 쳤었다..내가 평소에 잘 사용하던 문장이라서.. 좀 더 영어적인 표현에 익숙해지기를 바란다.. 이책의 도움을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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