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 '빅쇼'에서 이승철. 눈물을 참으며 노래 부르는 이승철과 아름다운 강문영을 보니 배수아 흉내를 내서 말하고 싶어져서 "부주의한 사랑"의 한 문장을 가져온다.
이제 돌아와, 나의 연연. 이 세상의 마지막에는 너를 가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