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moi oui"(국내 출시 제목은 "세이 예스")라는 조금 오래된 프랑스 영화 속에서 희귀병을 앓고 있던 여주인공 아역이 종종 치다가 정신을 놓곤(?)하던 곡이다.주문한 CD가 도착하자마자 급히 재생시켜 놓고 듣다가 나도 모르게 이렇게 말해버렸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 잘 칠 수가 있지?"

다음번에는 직접 연주회에 가서 들어볼 기회를 놓쳐서는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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