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처음 일본어 문법 - 원어민 MP3 음원 + 핵심 문법 쓰기 노트 + 동사 활용표 + JLPT N5·N4 문법 문제 & 정답 PDF + 중간고사·기말고사 복습 테스트 PDF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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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일본어기초문법 <하루 10분 처음 일본어 문법>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시원스쿨닷컴


일본어 기초 문법부터 JLPT N5, N4 필수 문법까지

쉽고 빠르게 마스터할 수 있는 일어기초문법책을 찾는다면 이거다!

<하루 10분 처음 일본어>

시원스쿨 일본어 기초 라인업 책으로 저번에 1단계 <하루 10분 처음 일본어>를 공부했기에

2단계로 나온 이 책을 안볼 수 없었음.

이 책은 기초 문법부터 JLPT 대비 필수 문법까지 함께 공부할 수 있다는 게 장점임~

1단계는 왕초보를 위해 히라가나 가타카나부터 시작한 100일 공부라면

2단계는 문법 집중 30일 공부임!

이 두 권이면 기초 완전히 뗄 수 있음!

진즉 이 두 권으로 공부했으면 도돌이표 공부는 안했을 것 같다며ㅋㅋㅋ



1단계도 그렇지만 2단계인 하루 10분 처음 일본어 문법책 역시나

너무나 문법 정리를 잘 해놨다는 점이 포인트임!

한 눈에 보기 좋게 도식으로 뙇 정리해서

뭐가 빠지고 뭐가 더해진다는 이런 개념?을 알려주기에

눈으로 각인되고,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거에 별표!!

예를 들면 맛있다의 오이시이에서 마지막 이가 빠지고 깟따가 더해져 반말 과거긍정이 되는 맛있었다의 오이시깟따.

명사의 정중형, 반말과 이형용사와 나형용사, 동사마스형, 테형, 타형, 나이형, 명령형, 금지형, 의지형, 예정, 가능형까지 공부하고

헷갈릴 수 있는 지시대명사, 존재 동사, 숫자 표현, 날짜 표현들도 도식으로 정리해 보여주기에

공부하기에 딱이라는 점~

현재형의 긍정과 부정, 과거형의 긍정과 부정을 표로 정리해 보여주니 따로 정리할 필요가 없자나?!



책의 구성은 주요 문법을 도식으로 정리해 보여주는 핵심 표현+자주 쓰이는 예문 연습으로 문법을 익히고, 처음 회화로 배운 문법을 활용한 실전회화를 배우고, 챕터별 마지막에 실력다지기 코너로 테스트+복습하며 실력 점검 체크할 수 있다. 3가지 다 전부 쓰는 테스트로, 배운 문법 표로 정리해서 쓰는 것도 맘에 든다.

새로운 단어도 옆에 보여주고, 더 알아보기 코너로 팁을 알려주는데 이게 쏠쏠해~

역시 나이데스보다 아리마셍이 더 정중한 표현이구나~

JLPT 기출 변형 맛보기 코너에 JLPT 문법 문제 수록으로 대비해서 일본어공부를 할 수 있다는 1석2조!

이왕이면 자격증까지 따야지~그래야 더 동기부여도 잘 되고!

10챕터마다 중간평가 시험이 또 들어가있는데~와..좀 지나서 맞추려니까 헷갈려..더 완벽히 익히고 반복해야겠다는 다짐이!!

그리고 잘 정리된 동사활용표와 핵심 문법 쓰기 노트가 부록으로 들어 있다. 핵심 문법 노트는 챕터의 핵심문법마다 2문장씩 따라서 쓸 수 있게 되어 있다.


이렇게 책으로만 해도 공부에 도움이 되는데,

시원스쿨일본어 홈페이지에서 원어민mp3와 JLPT5급, 4급 시험문제와 답, 그리고 중간고사, 기말고사 시험지까지 다운받아서 풀 수 있네?!

큐알코드로 바로 들을 수 없는 건 아쉽지만, 다운받아서 들으면 되니까 패스~


문법 정리가 잘 되어 있고, 활용한 문장이나 회화대화문이 일상에서 쓰는 것+새로운 단어도 함께 배울 수 있고,

반말과 존댓말로 나눠서 배우는 것에 더해 수식과 부사형까지 배울 수 있다는 게 킥이다.

특히 형용사를 부사로 만들고+나루를 더해 ~해지다 같은 걸로 바꾸는 방법이 헷갈리지만 말이 풍성해지자나~

니혼고노 벵쿄가 오모시로쿠낫따!

그리고 헷갈리는 표현 죠즈다, 토쿠이, 헤타다, 니가테다를 역시나 표로 나눠서 차이점을 짚어주니까 바로 캐치 가능하고,

필수 조사도 표로 정리해 한 눈에 보니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이해되구요.

확실히 동사변형이나 변화표현이 헷갈리는데 그건 나온대로 공부만 잘 하면 되니까 열심히만 익히면 된다. 밥상 다 차려졌자나~떠먹기만 하면 되자냐!

그리고 시원스쿨에서 박다겸 센세의 유료 강의와 함께 공부할 수도 있다는 것도 참고~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어서 일본어 독학으로 공부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일본어 기초 문법책이예요. 찐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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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모르고 있는 내 감정의 속사정 - 화내고 후회하는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전
미즈시마 히로코 지음, 박미정 옮김 / 생각의날개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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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툭하면 화가 나고 감정적이 되어 관계를 망치고 상처를 주는지 이유와 벗어나는 방법을 알 수 있는 감정관리책으로 본인이 감정적이다 싶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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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모르고 있는 내 감정의 속사정 - 화내고 후회하는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전
미즈시마 히로코 지음, 박미정 옮김 / 생각의날개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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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서평 심리처방 나만 모르고 있는 내 감정의 속사정

미즈시마 히로코 지음, 생각의날개


화내고 후회하는 당신을 위한 심리처방전 <나만 모르고 있는 내 감정의 속사정>

감정적인 사람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언제 어떻게 터질 지 모르는 폭탄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왜 자꾸만 감정적이 되는걸까? 이러면 안되는 걸 알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거니와, 왜 그러는 건지 대부분 자신의 감정조차 알아차리기 힘들다.

나도 모르게 욱해서 화내게 되거나, 감정을 주체할 수 없어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해 상처를 주거나,

왜 항상 나만 이런 일이 생기는지라고 생각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감정관리책이다.


저자 미즈시마 히로코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 현재 대인관계 치료 전문 클리닉 원장과 모교 의학부 신경정신과 교수를 역임하고 있으며,

<분노가 단숨에 사라지는 책>, <가까운 사람의 공격이 단숨에 사라지는 책>, <빡치는 순간 나를 지키는 법> 등등 많은 저서를 펴냈다.

주로 심리관련책이라 다른 책도 읽고 싶어진다.



<나만 모르고 있는 내 감정의 속사정>은 마음의 구조와 대처법을 알려준다.

왜 감정적이 되는지부터 시작해 감정적인 사람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라며 자존감과도 연결되어 있음을,

서로의 영역을 지키면 감정적이 되지 않을 수 있음과 감정적이 되는 이유는 옳음에 집착하기 때문이라는 것,

감정적 습관에서 벗어나는 7가지 습관과 감정적인 사람을 대하는 방법까지 알 수 있다.


가장 기본은 감정과 감정적은 별개라는 것이다. 같은 거라고 생각했지만 감정은 자기 방어 기능으로 마음의 감각이고, 알아차려야 하는 것이다. 묻어두려할수록 감정적이 되기 쉽다.

감정적으로 되는 경우는 대부분 예정이 어긋났을 때 자기 생각대로 진행되지 않아서, 충격을 받았을 때, 상대의 평가에 의한 분노로 올라오는데, 이 때 자기 감정을 부정하면 더 감정적이 된다는 것이다. 그저 감정을 느끼는데서 끝나지 않고 특정 생각으로 인해 더 화가 생기는데 그게 바로 감정적 사고이며,

감정적이 되어 폭발하게 되는데 이것은 어긋난 방어라는 것이다. 폭발해봤자 그걸 이해하는 사람 없고, 그저 감정 컨트롤 못하는 나약한 사람으로 인식해 관계가 파탄나기 쉽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일수록 자신의 단점을 찾기에 더 감정적일 수 있으며, 하고 싶은 말을 못하고 참다가 폭발하게 되는 것이다.

흔히 '말 안해도 알아주길 바라는' 방식이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라는데~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처럼, 말을 해야 알지 독심술을 쓸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이게 나 역시도 이렇게 생각한 적이 많았는데, 이것 역시 예정의 어긋남과 관련 있다. 이런 기대를 갖고 있지만 제대로 말은 하지 않아서 생각한대로 되지 않으면 화가 나는 것이다. 화만 내면 상대는 이유를 알 수 없다. 그냥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고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는지를 말해야 한다.

결국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려면 말을 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내 기대대로 늘 될 수는 없다. 늘 관계에서 중요한 선을 지켜야 한다는 말처럼, 각자의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상대가 자신의 영역을 침범했을 때 바로 기분 나쁨을 말하는 대처를 해야 하는데 그걸 못해서 더 화가 나고 감정적이 된다는 것이다.

입꾹닫하면 결국 자기만 손해다. 내 생각이지만 삐짐도 이런 것과 관련있지 않을까 싶다.

친구랑 이래서 힘들었다는 하소연을 할 때 상대에게 기대하는 건 들어주고 공감해주기인데 되려 자기도 겪었다며 들어주는 입장이 되버릴 때가 있다. 그럴 땐 부탁을 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으면 모르니까. 대부분 부탁하면 들어줄텐데 그걸 말을 못하고 혼자 끙끙 앓다 손절을 하는 건 어긋난 방어다.

특히나 감정적이게 되는 건 자신이 옳다는 걸 주장하기 위해서라는 것에 무릎을 탁 쳤다. 그것은 결국 내 옳음을 주장해 타인에게 인정받으려는 인정욕구였다. 결국 자신이 스스로를 만족하고 인정해 자존감이 채워져야 타인에게서 인정받으려고 옳음을 주장할 일도, 감정적이 되는 일도 줄어들 거라는 말이다.

중요한 건 내 기분에 초점 맞추기. 상대의 입장을 인정하며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는 방법으로 감정적으로 어긋난 방어를 하지 않아야 한다.

감정적이 되지 않으려면 자신이 언제 감정적이 되는지를 알아두고, 피해의식 갖지 않고 상대의 문제라 생각하며, 감정과 감정적을 구별하듯이 아이메세지 습관으로 피해와 피해의식을 구별하고, 친구 노트를 만들어 자신의 감정을 무시하지 않고, 의무감이 아닌 하고픈 것에 초점을 맞추는 자세로, 직면하는 상황에선 자리에서 벗어나거나 일부러 보이지 않는 듯 행동하는 것으로 대처할 수 있다.

더불어 감정적인 사람들을 대하는 방법을 배우며 감정적이 되지 않으려는 노력을 할 수 있다. 상처받은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위로하기. 참다가 욱하지 말고 상대 영역을 인정하되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거나 부탁하기. 결국 스스로의 감정을 들여다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내 감정을 내가 알아채지 못하면 그 누구도 알 수 없듯이, 내 감정도 내가 위로해야 한다.

관계를 망치지 않는 감정적이 되지 않는 마음의 구조와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감정관리책으로,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표현함으로서 상대와의 관계도 좋아질 수 있으리라 기대해볼 수 있겠다.


#나만모르고있는내감정의속사정 #미즈시마히로코 #생각의날개 #북유럽 #인문심리

#감정적 #감정관리 #욱하는감정 #감정에휘둘리지않기 #감정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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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조깅 - 천천히 달리는 것만으로 몸과 뇌가 건강해진다!
다나카 히로아키 지음,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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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조깅 창시자가 직접 알려주는 슬로조깅 방법과 효과와 궁금증에 대한 답이 들어있는 책. 일러스트로 설명해 가독성 좋고 무리없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인데 대사증후군 살빼기 뇌기능향상에 도움이 된다니 놀랍다. 의지부여도 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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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조깅 - 천천히 달리는 것만으로 몸과 뇌가 건강해진다!
다나카 히로아키 지음,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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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슬로 조깅> 창시자가 쓴 방법과 효과

다나카 히로아키 지음, 레몬한스푼



전 세계에 불고 있다는 슬로 조깅 열풍!

티비에서도 언뜻 본 것 같은데~천천히 달리는 것만으로도 몸과 뇌가 건강해진다니 안읽어볼 수 없자나?!

거기다 이 책은 슬로 조깅 창시자 다나카 히로아키가 직접 쓴 책이라규~

슬로조깅, 슬로우조깅, 천천히 달리기 다 같은 말이다. 이 책에서 슬로조깅 방법과 효과와 궁금해하는 것에 대한 질문과 답을 알 수 있다.


슬로 조깅 창시자 다나카 히로아키는 의학박사이자 생리학자로 전공은 운동생리학이지만 생활습관병의 치료와 예방, 건강 증진, 경기력 향상에 유효한 운동 처방에 관한 연구에 평생 매진했다고 한다. 이미 달리기에 관해 펴낸 저서가 있고, 46세부터 직접 슬로 조깅 훈련으로 마라톤 기록을 향상해 50세에 개인의 최고기록을 경신했다고 한다. 직접 자신이 해봐서 결과도 얻었다니 더 궁금하자나?!



이 책은 전문가들의 찬사로부터 시작, 슬로 조깅으로 새 삶을 찾은 사람들의 후기로 막을 연다. 이 단순해보이는 운동이 이토록 건강에 효과적인 운동이라구?!

이 책은 달리기 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 알기 쉽게 방법을 알려주기 위한 책으로,

크게 슬로 조깅 방법 5가지와, 슬로 조깅의 3대 효과, 그리고 슬로 조깅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FAQ10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슬로 조깅이란 말 그대로 천천히 달리는 운동이다. 그렇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하지만 얼만큼 천천히 달려야 할까? 뭔가 더 특별한 방법이 있는건가?가 가장 궁금했는데

눈에 확 들어오는 일러스트로 가독성 좋게 설명해 눈과 머리에 팍팍 들어온다.


*슬로 조깅 방법 5가지

1 싱글벙글 속도로 달린다.

2 발바닥 앞부분으로 착지한다.

3 턱을 들고 시선은 전방을 바라본다.

4 입을 살짝 벌리고 자연스럽게 호흡한다.

5 하루 운동 시간은 30~60분으로 한다.


가장 중요한 건 이름답게 천천히 달리는 것인데~

웃는 얼굴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달린다고 해서 싱글벙글 속도라고 말한다. 근육이 피로하면 나타나는 젖산이 축적되는 직전의 속도가 싱글벙글 속도!

이는 사람마다 다 다르고 특히 초보자라면 걷는 속도랑 비슷한 4~5km로 달리면 된다고 한다. 보폭은 10센치부터 시작해 조금씩 늘리는 정도.

그리고 발바닥 앞부분으로 착지해야 한다는 점! 이건 꿀팁이었는데 보통 뒷부분으로 착지하는데 앞부분 착지보다 충격이 3배가 크다고 한다.

또 보통 턱을 당기고 달리는데 턱을 들어야 다리를 들어올리기 쉽다는 것이다.

일직선이 아닌 두 개의 레일 위를 달린다고 상상하며 좁은 보폭으로 달리라는 것.

그리고 하루 30~60분 운동하라는 것인데 바쁘면 쪼개서 나눠서 달려도 된다고 한다. 이게 가장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었다. 보통 유산소는 시작한지 30분은 지나야 그 때부터 지방 연소 등 효과가 난다고 하는데 어떻게 건강에 좋다는 것일까?!



슬로 조깅 방법은 생각보다 크게 특이점은 없다. 그렇기에 더 궁금한 슬로 조깅의 효과!

대사증후군 개선+체중 감량+뇌 기능 활성화로 치매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안그래도 요즘 배둘레햄이면(허리둘레가 평균 이상이면) 내장지방이 염증물질을 계속 만든다는 걸 알아서 쇼킹했는데 그 내용도 나온다. 그게 대사증후군에 포함되는 거였구나~

현대인에게 질병의 주요 발생원인은 결국 운동 부족이라고 한다. 예전엔 학교가려고 산 넘어 몇 키로나 걸어갔다고 했을 때 안믿었었는데~지금은 정말 움직이는 시간이 많이 줄어든 것 같다.

지구력을 높여 면역력을 높여주니 질병 위험성을 낮추고, 혈압과 혈당을 낮추며, 걷기보다 소비 칼로리가 2배라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특히 저자의 체험담과 더불어 유지 방법까지 알려주는 꿀팁! 건강도 건강이지만 살빼기가 목적인 사람에게도 필수적인 운동이다.

특히 치매에 걸리는 사람은 신체활동이 적어서라는 것에서 충격이었다. 하지만 슬로 조깅 연구에서 운동을 한 사람들은 뇌 용량이 젊은 사람 못지 않게 회복했다고 하니~치매에 걸리지 않으려면, 예방하려면 운동은 필수인 것이다.

나이가 들어 약해지는 평소 쓰지 않는 근육들을 단련하고 지근만을 사용해 지치지 않고 오래 운동할 수 있는 슬로 조깅

슬로조깅에 대해 궁금한 점들에 대한 답변에서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저자의 유튜브에서 자세를 더 확실히 볼 수 있다고 하니 참고!

그리고 날씨로 인해 나갈 수 없을 때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슬로 스텝 운동도 소개하는데 간단해서 따라하기 쉽다.

생각보다 몇 가지 방법만 알면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도할 수 있는 운동이며,

꾸준히 매일 30분이상씩 하면 몸도 슬림해지고 체력도 길러져서 건강해진다고 하니 안할 수 없는 만능운동에 가깝지 않나 싶다.

지팡이 없이 못걷던 분이 마라톤까지 할 정도로 좋아졌단 후기를 보며 더 자극 받게 되고, 부모님과도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제격인 것 같다.

달리기는 힘들고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싫어했던 사람 중 1인이었는데~걷는 속도라면 해볼만 한 것 같다. 그저 나가서 천천히 뛰면 되니 일단 나가!

요즘 핫한 운동 슬로 조깅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으로,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거나 살빼고 싶은 사람, 생활습관병이 있거나 건강해지고픈 사람, 모두를 위한 운동을 찾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슬로 조깅, 가장 쉽고 간단하지만 빠르게 건강해지는 운동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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