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과학철학 논쟁 - 쿤의 패러다임 이론에 대한 옹호와 비판
토마스 쿤.칼 포퍼.라카토스 외 지음, 조승옥.김동식 옮김 / 아르케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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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철학을 바라보는 두 거장 포커와 쿤

이둘의 논쟁을 담은 책이다. 

쿤을 옹호하는 사람들과 포퍼의 주장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책
책이라기 보다는 세미나의 발표 문헌을 묶어 낸 것이다. 

라카토스가 호스트였다는 말이 있다. 

책속에서 많은 문장의 칼날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상대방을 공격하고 방어한다.

과학 철학을 다 공부하지 못한 상태에서 어설프게 읽어 내려간 책은 어려웠다. 
나중에 한번더 진지하게 읽어 내려 갈 시간이 있다면 더 재미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긴시간 손에 잡고 있던 책을 책장에 넣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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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과학철학
앨런 차머스 지음, 신일철 외 옮김 / 서광사 / 198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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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과학철학이라는 과목을 수강할 때 담당 교수님이 추천을 해주며

이책의 내용을 요약해서 발표하는 수업을 했다.


그런데 그때 난 물리만 하면 되는 거지 왜 이런걸 하지 라는 생각을 하며

놀러 다니며 책은 구입만 하고 한쪽 구석으로 밀어 놓았었다. 


그런데 


이 책을 손에 잡고 내용을 보면서 과학철학의 많은 부분이 여기에 녹아 들어 있었네 라며 책을 다시 보게 되었다. 


물론 많은 시간이 지나서 책속의 내용을 이해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지금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다만 이 책의 번역자는 너무 문장을 어렵게 번역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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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과학철학 입문
앤서니 오히어 지음, 신중섭 옮김 / 서광사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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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 전부터 과학 철학이라는 학문에 마음이 끌리기 시작 했다. 


이것 저것 책을 읽으면서 재미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눈길이 계속 가는 그 철학책

하지만 


이 책은 너무 난해한 문장과 단어들을 사용해 책의 문장이 눈에 들어 오지 않아

책을 읽는 내내 재미없다는 생각을 던져주었다.


철학이 원래 이렇게 어려운 문장인가 라는 아주 단순한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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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무엇인가 - 철학이란 진리의 추구 자체를 위한 노력이다 내 손안에 썸씽 클래식 Something Classic
버트런드 러셀 지음, 서상원 편역 / 스마트북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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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무엇인가?

정말 무엇인지 잘 모른다.

왜 철학이라는 것을 하는지? 우리는 무엇이 좋다고 그렇게 철학을 하는 것일까?


궁금함을 이기지 못하고 잡은 책을 잡았다.


아직 철학이 무엇인지 잘 모르지만 그 철학하는 사람들의 생각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짝 엿본 것이다. 그 시작의 경험으로도 많은 것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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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과학의 기원들 나남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243
데이비드 C.린드버그 지음, 이종흡 옮김 / 나남출판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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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난 현대 과학을 따라 다녔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과학에 대한 궁금증과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

그런데 그런 과학이 단지 서양사람들의 과학이라는 것을 생각보면 우리의 과학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아주 단순한 질문을 시작으로 책을 손에 들고 다녔다. 

그렇게 시작을 했지만 즐거움 보다는 어렵고 힘든 일이 많았다. 


우선 책속의 낯썰은 단어들, 그리고 책의 두께...

모든 것이 참 어렵고 힘들었다.


그 시간을 지나고 나에게 돌아 온것은 아주 작은 꺠닳음..


그 작은 시작으로 서양과학사를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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