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부터 읽은 그림의 세계 그림은 우리에게 순간의 감동과 영원희 지적 유희를 준다.
필란드는 우리와 너무 다른 교육을 하는 국가이다. 그들의 생각이 옳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금 현실의 우리들 보다는 옳은 것 같다.
"대답을 하지 않는 학생은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이다." - 책 속의 한 문장
정조와 조선을 고민하다. 내가 살고 있는 나라지만 내 생각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